김일태 영암군수 "서남권 경제·물류 허브로"
김일태 영암군수 "서남권 경제·물류 허브로"
by 박상수 기자 2010.07.02
【영암=뉴시스】박상수 기자 = 김일태 전남 영암군수는 1일 "오는 10월 영암에서 개최되는 F1대회와 연계해 영암을 서남권 경제와 물류의 허브로 도약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2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 군수는 "지난 4년은 영암군의 기적 같은 일들을 차질 없이 일궈온 역사적인 시간들이었다"면서 "민선 5기에도 군민의 가슴에 풍성하고 넉넉한 결실을 안겨 드리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군수는 민선 5기에는 농업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한 소득 창출과 월출산 기찬랜드의 성공적인 추진, 군민 복지, 재정확충 등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농업정책의 일환으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과 가축시장 개설해 나갈 것"이라며 "농특산물 판매센터와 달마지회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농업을 생산에서 유통까지 아우르는 4차 산업으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또 "기찬랜드는 월출산과 더불어 우리가 다시 찾은 보물"이라며 "기찬랜드의 성공 신화에 이어 민선 5기에도 수상뮤지컬 영암아리랑 공연사업과 월출산 로프웨이 설치사업을 추진해 관광 영암의 이미지를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영암 군민들의 복지와 더불어 초등학교의 무상급식의 전면적인 시행을 약속했다.
김 군수는 "무상급식을 내년부터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면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무주택 저소득층의 희망인 달뜨는 집 건립과 어린이 보육시설의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목포 영암항 명칭 변경을 관철시켜 영암인의 자긍심을 높여드리겠다"면서 "군민이 주도하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열고 군민 여러분의 말씀에 귀 기울여 군민과 함께하는 영암군의 도약을 이룩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이제 영암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인내와 열정을 가지고 민선 4기 기적을 이룩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 5기에도 풍요와 희망의 활기찬 새 영암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parkss@newsis.com
지난 6월2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 군수는 "지난 4년은 영암군의 기적 같은 일들을 차질 없이 일궈온 역사적인 시간들이었다"면서 "민선 5기에도 군민의 가슴에 풍성하고 넉넉한 결실을 안겨 드리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군수는 민선 5기에는 농업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한 소득 창출과 월출산 기찬랜드의 성공적인 추진, 군민 복지, 재정확충 등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농업정책의 일환으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과 가축시장 개설해 나갈 것"이라며 "농특산물 판매센터와 달마지회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농업을 생산에서 유통까지 아우르는 4차 산업으로 육성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또 "기찬랜드는 월출산과 더불어 우리가 다시 찾은 보물"이라며 "기찬랜드의 성공 신화에 이어 민선 5기에도 수상뮤지컬 영암아리랑 공연사업과 월출산 로프웨이 설치사업을 추진해 관광 영암의 이미지를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영암 군민들의 복지와 더불어 초등학교의 무상급식의 전면적인 시행을 약속했다.
김 군수는 "무상급식을 내년부터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면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무주택 저소득층의 희망인 달뜨는 집 건립과 어린이 보육시설의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목포 영암항 명칭 변경을 관철시켜 영암인의 자긍심을 높여드리겠다"면서 "군민이 주도하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열고 군민 여러분의 말씀에 귀 기울여 군민과 함께하는 영암군의 도약을 이룩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이제 영암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인내와 열정을 가지고 민선 4기 기적을 이룩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 5기에도 풍요와 희망의 활기찬 새 영암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parks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