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 첫 에어택시 출장 `눈길'…전남도, 수도권 행사 적극 이용키로
박준영 전남지사 첫 에어택시 출장 `눈길'…전남도, 수도권 행사 적극 이용키로
by 배상현기자 2010.07.2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지난 15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무안~김포 간 에어택시가 운항되고 있는 가운데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22일 처음으로 에어택시를 이용해 출장길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지사는 이날 내년 국고 확보 활동과 전국 시도지사 회의 참석을 위해 ‘에어택시’를 이용해 상경했다.
박 지사는 “무안국제공항이 전남을 포함한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자리잡도록 국내외 소형항공기, 저가항공기 취항 가능한 노선을 집중 개발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무안국제공항이 이용객 위주의 항공 운항 중심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에어택시 운항 활성화를 위해 도 행사 및 수도권 출장시 에어택시를 적극 이용키로 했다.
한편 에어택시는 매주 화~토요일 5일 간 운항되며 오전 8시30분 김포를 출발하고 오후 5시30분 무안을 출발한다.
요금은 아시아나항공의 무안~김포 간 주말요금 수준으로 화·수·목요일은 7만5000원, 금·토요일은 8만5000원이다.
praxis@newsis.com
박 지사는 이날 내년 국고 확보 활동과 전국 시도지사 회의 참석을 위해 ‘에어택시’를 이용해 상경했다.
박 지사는 “무안국제공항이 전남을 포함한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자리잡도록 국내외 소형항공기, 저가항공기 취항 가능한 노선을 집중 개발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무안국제공항이 이용객 위주의 항공 운항 중심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에어택시 운항 활성화를 위해 도 행사 및 수도권 출장시 에어택시를 적극 이용키로 했다.
한편 에어택시는 매주 화~토요일 5일 간 운항되며 오전 8시30분 김포를 출발하고 오후 5시30분 무안을 출발한다.
요금은 아시아나항공의 무안~김포 간 주말요금 수준으로 화·수·목요일은 7만5000원, 금·토요일은 8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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