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DJ 뜻 이어 '낙후된 전남을 바꾸자'
[박준영]DJ 뜻 이어 '낙후된 전남을 바꾸자'
by 강성호 기자 2010.08.18
서거 1주기 추도사 발표 강성호 기자 박준영 전남지사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맞아 추도문을 발표했다.
박 지사는 17일 발표한 추도문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님께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인권,민주주의,그리고 민족의 화해협력과 동북아 평화를 위해 헌신하셨고 항상 소외받고 어려운 사람들의 편에서 섰던 민족의 지도자이셨습니다."고 회고했다.
이어 "이제 대통령님의 유지로 남은 자유와 인권,민주주의,그리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를 만들고 민족의 통일을 이루는 일은 김 전 대통령님과 영욕을 같이 해온 우리 도민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박준영 지사는 또 "김대중 대통령님의 가슴속에 한과 빚으로 남아있을 낙후된 전남의 운명을 바꾸는 일도 우리가 반드시 해내야 할 숙제"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우리가 선점한 친환경 농수산업과 생물산업,신소재 산업을 미래산업으로 키우고 어렵게 유치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같은 4대 국제행사를 차질 없이 치러 우리 전남을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인터넷전남뉴스
박 지사는 17일 발표한 추도문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님께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인권,민주주의,그리고 민족의 화해협력과 동북아 평화를 위해 헌신하셨고 항상 소외받고 어려운 사람들의 편에서 섰던 민족의 지도자이셨습니다."고 회고했다.
이어 "이제 대통령님의 유지로 남은 자유와 인권,민주주의,그리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를 만들고 민족의 통일을 이루는 일은 김 전 대통령님과 영욕을 같이 해온 우리 도민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박준영 지사는 또 "김대중 대통령님의 가슴속에 한과 빚으로 남아있을 낙후된 전남의 운명을 바꾸는 일도 우리가 반드시 해내야 할 숙제"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우리가 선점한 친환경 농수산업과 생물산업,신소재 산업을 미래산업으로 키우고 어렵게 유치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같은 4대 국제행사를 차질 없이 치러 우리 전남을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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