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조례 5건 도의회 통과…F1지원특위 구성도
전남교육청조례 5건 도의회 통과…F1지원특위 구성도
by 배상현 기자 2010.08.2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1개월간 표류했던 전남도교육청이 제출한 5건의 조례안이 전남도의회를 통과했다.
전남도의회는 20일 오전 제253회 임시회를 열어 ▲전남도교육청행정기구 설치 조례일부개정안 ▲전남도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전남도과학교육심의회 설치운영조례 폐지안 ▲전남도교육비 특별회계 보조금관리조례 개정안 ▲교육위원 보상에 관한 폐지조례안 등 교육청에 제출한 5건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조례안은 지난달 21일 제 252회 임시회 도의회 교육위원회 상정된 뒤 표류끝에 꼭 1개월만에 처리됐다.
이에 앞서 조례안은 교육위원회 9명 중 5명의 교육의원들이 민주당 의원들의 일방적 운회운영을 주장하며 상임위원회 참석을 거부해 표류했으며 지난 16일 상임위가 정상화돼 6건 조례중 5건이 통과되고 1건은 보류됐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또 10월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지원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했다.
praxis@newsis.com
전남도의회는 20일 오전 제253회 임시회를 열어 ▲전남도교육청행정기구 설치 조례일부개정안 ▲전남도교육감 행정권한의 위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전남도과학교육심의회 설치운영조례 폐지안 ▲전남도교육비 특별회계 보조금관리조례 개정안 ▲교육위원 보상에 관한 폐지조례안 등 교육청에 제출한 5건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조례안은 지난달 21일 제 252회 임시회 도의회 교육위원회 상정된 뒤 표류끝에 꼭 1개월만에 처리됐다.
이에 앞서 조례안은 교육위원회 9명 중 5명의 교육의원들이 민주당 의원들의 일방적 운회운영을 주장하며 상임위원회 참석을 거부해 표류했으며 지난 16일 상임위가 정상화돼 6건 조례중 5건이 통과되고 1건은 보류됐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또 10월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지원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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