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전남지사 "통합의료 등 미래 동력 확보해야"
朴 전남지사 "통합의료 등 미래 동력 확보해야"
by 뉴시스 2013.02.27
【무안=뉴시스】송창헌 기자 = 박준영 전남지사는 26일 "남은 임기동안 전남의 미래 먹을거리, 발전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지사는 이날 장흥군청에서 가진 도민과의 대화에서 "땀 흘려 뿌렸던 씨앗들이 제대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풍요로운 땅, '훈훈한 공동체'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하는 것을 전남에서 해야 낙후된 땅이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게 친환경 농업이고 행복마을"이라며 "이젠 다른 시도에서 전남이 친환경 농업을 어떻게 하는지, 전남에 왜 가공업이 많아졌는지, 한옥을 어떻게 지으면 좋은지 등을 벤치마킹하러 오고 있을 정도로 전남은 잠재력을 갖춘 기회의 땅에서 희망이 넘치는 역동의 땅으로 운명이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장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건강휴양도시를 비롯해 토요시장, 정남진 로하스타운, 장흥 바이오식품산단, 통합의료센터 건립 등 투자유치 성과가 다른 지역보다 앞섰다"며 "군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지역자원을 개발해 희망의 장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장흥군은 ▲로하스타운 조성사업 ▲국도 23호선 탐진강변 도로 확장사업 ▲한우 유전자연구센터 유치 ▲억불산 난대 자생식물원 조성사업 ▲중국 흑룡간성과 관광교류사업 추진 등을 전남도에 건의했다.
goodchang@newsis.com
박 지사는 이날 장흥군청에서 가진 도민과의 대화에서 "땀 흘려 뿌렸던 씨앗들이 제대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풍요로운 땅, '훈훈한 공동체'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하는 것을 전남에서 해야 낙후된 땅이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게 친환경 농업이고 행복마을"이라며 "이젠 다른 시도에서 전남이 친환경 농업을 어떻게 하는지, 전남에 왜 가공업이 많아졌는지, 한옥을 어떻게 지으면 좋은지 등을 벤치마킹하러 오고 있을 정도로 전남은 잠재력을 갖춘 기회의 땅에서 희망이 넘치는 역동의 땅으로 운명이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장흥은 산림자원을 활용한 건강휴양도시를 비롯해 토요시장, 정남진 로하스타운, 장흥 바이오식품산단, 통합의료센터 건립 등 투자유치 성과가 다른 지역보다 앞섰다"며 "군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지역자원을 개발해 희망의 장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장흥군은 ▲로하스타운 조성사업 ▲국도 23호선 탐진강변 도로 확장사업 ▲한우 유전자연구센터 유치 ▲억불산 난대 자생식물원 조성사업 ▲중국 흑룡간성과 관광교류사업 추진 등을 전남도에 건의했다.
goodch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