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국제산단에 전남개발공사 5% 출자"
"한중국제산단에 전남개발공사 5% 출자"
by 조명철 기자 2009.05.26
전남 무안기업도시 안에 조성될 한중국제산업단지에 전남개발공사가 지분 5%(약 77억원)의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기로 했다.지난 7일 무안군에 따르면 오는 10일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전남도와 무안군, 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 전남개발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자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중국 측 투자사 대표인 황신 사장과 시공 주간사 벽산건설의 김인상 사장을 비롯해 벽산엔지니어링, 삼호, 고려개발, 신동아, 농협 등 이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출자사의 임원진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전남도가 100% 출자한 지방공기업인 전남개발공사는 앞으로 사업의 공동 시행자로서 지분 참여 뿐만 아니라 토지보상, 공사감리, 토지분양 업무 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며 민간주도로 추진되는 사업에서 공공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국제산업단지 개발사업에는 현재까지 중국 측 광하집단과 지산집단이 출자한 ‘동태화안’이 53억9천200만원을 비롯해 벽산건설 컨소시엄 31억원, 농협중앙회 11억원, 한태화안 9억8천만원 등 모두 105억7천200만원의 출자금이 확보된 상태다.
한중국제산업단지 개발 면적은 무안읍과 청계·현경면 일원 약 17.72㎢로 2025년까지 7만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며 IT·BT산업과 물류산업 유치, 세계 최대 차이나시티 건설, 외국인 대학단지, 교육·문화·체육 시설 등이 조성된다.
현재 한중국제산업단지의 개발계획(안)은 무안군에 접수돼 검토 중에 있으며 오는 4월께 국토해양부에 개발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중국 측 투자사 대표인 황신 사장과 시공 주간사 벽산건설의 김인상 사장을 비롯해 벽산엔지니어링, 삼호, 고려개발, 신동아, 농협 등 이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출자사의 임원진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전남도가 100% 출자한 지방공기업인 전남개발공사는 앞으로 사업의 공동 시행자로서 지분 참여 뿐만 아니라 토지보상, 공사감리, 토지분양 업무 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며 민간주도로 추진되는 사업에서 공공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국제산업단지 개발사업에는 현재까지 중국 측 광하집단과 지산집단이 출자한 ‘동태화안’이 53억9천200만원을 비롯해 벽산건설 컨소시엄 31억원, 농협중앙회 11억원, 한태화안 9억8천만원 등 모두 105억7천200만원의 출자금이 확보된 상태다.
한중국제산업단지 개발 면적은 무안읍과 청계·현경면 일원 약 17.72㎢로 2025년까지 7만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며 IT·BT산업과 물류산업 유치, 세계 최대 차이나시티 건설, 외국인 대학단지, 교육·문화·체육 시설 등이 조성된다.
현재 한중국제산업단지의 개발계획(안)은 무안군에 접수돼 검토 중에 있으며 오는 4월께 국토해양부에 개발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