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호남 운하 백지화 현판식
영산강 호남 운하 백지화 현판식
by 유용철 기자 2009.05.26
영산강호남운하 백지화 전남 시민행동 본부가 ‘영산강 호남운하 백지화’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20일 이 단체는 영산강살리기운동본부에 영산강 호남 운하 백지화 운동 본부 현판식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단체는 이명박 대통령광주 방문 즈음에 영산강 호남 운하 백지화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영산강호남운하 백지화 전남 시민행동 본부에 참여한 단체는 목포(목포환경과건강연구소, 목포환경운동연합, 영산강살리기운동본부, (사)민예총목포지부, 목포휘광성결교회, 목포권기독교교단협의회, 지방자치시민연대, 목포생명의숲, 참여와통일로가는목포시민연대, 강상철열사추모사업회) 함평(함평농민회, 함평환경연합, 함평사랑군민연대) 무안(무안공무원노조, 전교조무안지부, 무안농협노조, 무안사회보험노조, 무안군농민회) 등이다. 이에 의견을 같이하는 인사로는 목포(서한태 박광웅 최태옥 고장렬 김창용 박신배 김정봉 강창민 이재인 김대중 강성휘 강순집 김경완 김도형 김두영 김정춘 김창민 모원종 박종섭 박찬웅 한동균 김대식 김관재 송원천 오용갑 오현종 유영업 윤평옥 임창옥 조상현 조하나 박재균) 담양(개인 김광홍 목사), 장성(이원형), 해남(개인 이정식, 박종기), 나주(개인 김태근, 양동현), 강진(개인 이재승, 김향옥) 전문가(목포대학교 송재준교수, 목포해양대학교 신용식교수, 목포과학대학교 전성렬교수, 목포대학교 양효식교수)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