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화원농협 김치가공공장 신축"
"해남 화원농협 김치가공공장 신축"
by 박광해 기자 2009.05.26
국내 최대인 9천100제곱미터 ‘2,750평’ 규모 해남 화원면에 들어설 국내 최대 규모의 절임배추 가공공장이 지난 19일 기공식과 함께본 공사에 들어갔다.
화원농협(조합장 조덕식)이 정부지원 51억원, 자부담 63억원 등 총114억원을 들여 해남군 화원면 청룡리 21,970제곱미터(6,645평)의 부지에 연건평 9,090제곱미터 (2,750평)규모의 김치, 절임공장 건립공사를 오는 9월 완공목표로 시작 했다.
화원농협 김치가공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1만9천톤 정도의 생산 능력을 갖춘 대형 김치가공공장으로 탈바꿈 돼 해남 김장 등 겨울배추 소비촉진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 된다.
2010년 매출액 200억 목표를 두고 새롭게 출범하는 김치가공공장은 HACCP(식품유해요소중점관리기준)시스템을 도입해 식품의 안정성을 한단계 더 업그래이드 한 종합식품 가공공장으로 탈바꿈 한다.
화원농협 김치가공공장 또한 저가의 중국산 김치에 떠밀려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을때 우리농산물을 100% 계약재배 해 안정적 수급조절을 통한 경쟁력 있는 김치가공공장으로 거듭 났다.
화원농협은 절임배추, 절임알타리, 묵은지 등 새로운 김치산업의 트랜드를 접목시켜 해년마다 사업신장이 괄목할 만큼 성장 추세에 있다.
화원농협은 다음달 출시될 신상품 판매 계획도 세워 놓고 있으며 TV홈쇼핑과도 계약이 체결 되는 등 사업전망이 밝다고 밝히고 국가전략사업으로 보호 육성하고 홍보를 강화 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화원농협(조합장 조덕식)이 정부지원 51억원, 자부담 63억원 등 총114억원을 들여 해남군 화원면 청룡리 21,970제곱미터(6,645평)의 부지에 연건평 9,090제곱미터 (2,750평)규모의 김치, 절임공장 건립공사를 오는 9월 완공목표로 시작 했다.
화원농협 김치가공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1만9천톤 정도의 생산 능력을 갖춘 대형 김치가공공장으로 탈바꿈 돼 해남 김장 등 겨울배추 소비촉진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 된다.
2010년 매출액 200억 목표를 두고 새롭게 출범하는 김치가공공장은 HACCP(식품유해요소중점관리기준)시스템을 도입해 식품의 안정성을 한단계 더 업그래이드 한 종합식품 가공공장으로 탈바꿈 한다.
화원농협 김치가공공장 또한 저가의 중국산 김치에 떠밀려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을때 우리농산물을 100% 계약재배 해 안정적 수급조절을 통한 경쟁력 있는 김치가공공장으로 거듭 났다.
화원농협은 절임배추, 절임알타리, 묵은지 등 새로운 김치산업의 트랜드를 접목시켜 해년마다 사업신장이 괄목할 만큼 성장 추세에 있다.
화원농협은 다음달 출시될 신상품 판매 계획도 세워 놓고 있으며 TV홈쇼핑과도 계약이 체결 되는 등 사업전망이 밝다고 밝히고 국가전략사업으로 보호 육성하고 홍보를 강화 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