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 활성화 업무협력 협약
해양레저 활성화 업무협력 협약
by 윤현권 기자 2009.05.26
광주 전남중소기업청- 대불대학교
대불대학교(총장 이승훈)와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은 지난 14일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와 레저보트산업 RIS사업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대불대는 레저장비개발 원천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은 제품 상용화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게 된다.
박춘근 청장은 “우수한 대불대 해양레저 시스템을 해양레저 분야에 적용하여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레저로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과 대불대가 함께 연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훈 총장은 “현재 레저산업은 산자부 지원으로 대불대 산학협력단에서 추진했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지만 아직 산업화로 갈 길은 멀다”며 “중소기업의 활발한 참여가 가능해 지면 향후 해양레저 산업 육성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산학협력단 김인철 팀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더불어 지역 중소기업이 고부가가치인 해양레저 장비산업체로 전환되고 현재 개발된 레저선박 제조기술과 연구결과를 기업에 제공하는 등 전남 신산업 개척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대불대학교(총장 이승훈)와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은 지난 14일 해양레저산업 활성화와 레저보트산업 RIS사업 네트워킹 확대를 위해 업무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대불대는 레저장비개발 원천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은 제품 상용화를 위한 TF팀을 구성하게 된다.
박춘근 청장은 “우수한 대불대 해양레저 시스템을 해양레저 분야에 적용하여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문화레저로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과 대불대가 함께 연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훈 총장은 “현재 레저산업은 산자부 지원으로 대불대 산학협력단에서 추진했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지만 아직 산업화로 갈 길은 멀다”며 “중소기업의 활발한 참여가 가능해 지면 향후 해양레저 산업 육성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산학협력단 김인철 팀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더불어 지역 중소기업이 고부가가치인 해양레저 장비산업체로 전환되고 현재 개발된 레저선박 제조기술과 연구결과를 기업에 제공하는 등 전남 신산업 개척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