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생산안정제사업 적극 가입해야”
“송아지생산안정제사업 적극 가입해야”
by 김영준 기자 2009.05.26
축협, 이달 말까지 홍보 강화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나상옥)이 최근 소고기 수입재개에 따른 소 값 하락과 축산물 소비위축에 따른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대책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축협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송아지생산안정제사업에 올해는 대다수의 축산농가들이 반드시 가입하여 송아지가격 하락에 따른 보전금 수혜이익에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거듭 홍보하고 있다.
송아지생산안정제사업은 한우사육농가가 암소를 송아지생산안정제 사업에 가입하고 계약된 암소에서 송아지 생산 후 전국 가축시장 송아지 평균가격이 155만원 이하로 하락 시 정부에서 최고 30만원까지 보전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로써 2008년도 사업은 반드시 이달 말까지 가입을 해야 한다.
한편, 목포무안신안축협에서는 AI방역철저로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달 22일 무안군 관내 닭,오리농가에게 축협 자부담으로 2천만원 상당의 소독약품과 생석회를 공급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나상옥)이 최근 소고기 수입재개에 따른 소 값 하락과 축산물 소비위축에 따른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대책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축협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송아지생산안정제사업에 올해는 대다수의 축산농가들이 반드시 가입하여 송아지가격 하락에 따른 보전금 수혜이익에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거듭 홍보하고 있다.
송아지생산안정제사업은 한우사육농가가 암소를 송아지생산안정제 사업에 가입하고 계약된 암소에서 송아지 생산 후 전국 가축시장 송아지 평균가격이 155만원 이하로 하락 시 정부에서 최고 30만원까지 보전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로써 2008년도 사업은 반드시 이달 말까지 가입을 해야 한다.
한편, 목포무안신안축협에서는 AI방역철저로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달 22일 무안군 관내 닭,오리농가에게 축협 자부담으로 2천만원 상당의 소독약품과 생석회를 공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