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 가속화
목포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 가속화
by 시민신문 2009.05.26
목포시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이 토지와 지장물 보상금 지급을 위한 공고에서 나서는 등 가속화되고 있다.
목포시는 "대성지구 내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14일까지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성지구 공동주택 개발사업에 편입된 토지 소유자, 이해관계인 등은 열람기간 내에 대한주택공사와 목포시 원도심재개발과에 이의를 신청 하면 된다.
대성지구 사업은 속칭 피난민촌 일대 7만239㎡에 사업비 1653억원을 투자해서 분양 651세대 임대 540세대 등 총 1191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이번 보상계획 공고 기간이 끝나면 7월까지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8월부터 보상 협의에 착수해 2012년 12월 준공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