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가전. 반도체 수출 호조
석유제품. 가전. 반도체 수출 호조
by 이학수기자 2009.05.26
光州.全南 6월 수출 모두 감소광주와 전남의 지난 6월 수출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석유제품 수출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광주세관(세관장 이재흥)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와 전남의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출의 경우 광주는 8억7천600만달러로 전달에 비해 2.3%, 전남은 26억300만달러로 10.4%가 각각 감소했다. 수입은 광주는 4억3천300만달러로 전월보다 10.4%가 감소했고 전남은 47억300만달러로 9.7%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감소 이유로 광주세관은 광주는 승용차와 고무타이어 등이, 전남은 철강제품 등이 수출감소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석유제품과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1.7%, 46.6% 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한편 6월 무역수지는 광주가 4억4천300만달러 흑자로 지난 2003년 4월 이후 흑자행진을 이어간 반면 전남은 21억100만달러 적자로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수출감소 이유로 광주세관은 광주는 승용차와 고무타이어 등이, 전남은 철강제품 등이 수출감소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석유제품과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1.7%, 46.6% 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한편 6월 무역수지는 광주가 4억4천300만달러 흑자로 지난 2003년 4월 이후 흑자행진을 이어간 반면 전남은 21억100만달러 적자로 수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