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골프장 11곳 회원권 기준시가 하락
호남 골프장 11곳 회원권 기준시가 하락
by 이학수기자 2009.05.26
국세청, 회원권 기준시가 고시
광주.전남.북 등 호남 지역 대부분 골프장의 기준시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전북 상떼힐익산골프장 회원권(일반회원권 기준)의 기준시가가 지난 6개월사이 가장 큰 폭(20%)으로 급락하며 전국 최저가를 기록했다.
광주지방국세청이 전국 180개 골프장 373개 회원권의 기준시가를 지난 달 31일 고시한 자료에 따르면 호남지역의 경우 골프장 숫자는 전남 10곳, 전북 6곳 등 총 16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신규로 개장된 2곳(담양 다이너스티, 화순 무등산)을 제외한 14곳을 대상으로 올해 2월 1일 대비 8월 1일 기준시가를 분석한 결과 3곳을 제외한 11곳이 하락했다.
종전 기준시가를 유지한 3곳은 나주 골드레이크(일반회원 1억1천700만원, 주중회원 2천700만원, VIP회원 3억6천만원), 순천 레이크힐스순천(일반회원 1억1천500만원), 전주샹그릴라(일반회원 8천100만원, 주중회원 2천700만원, 주중특별회원 2억1천600만원) 등이었다.
11곳 중 하락폭(일반회원권 기준)이 가장 큰 곳은 익산 상떼힐익산으로 3천만원에서 2천400만원으로 20.0%가 하락했다.
이어 익산 베어리버가 2천700만원에서 2천250만원으로 16.6%, 무주가 9천200만원에서 7천800만원으로 15.2%, 순천 파인힐스가 1천620만원에서 1천385만원으로 14.5%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호남에서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회원권은 담양다이너스티 플래티넘 회원권(5억2천250만원)이었고 이어 골드레이크(VIP 3억6천만원), 상떼힐익산(VIP 3억6천만원), 담양다이너스티(VIP 2억5천200만원), 군산(VIP 2억2천500만원), 베어리버(일반회원 2억2천500만원), 전주샹그릴라(주중특별회원 2억1천600만원) 등의 순이었다.
한편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 과세에 활용되는 기준시가는 거래시가의 90%(시가 5억원 이상 회원권은 95%)에서 산정됐으며 지난 1일부터 적용된다.
광주.전남.북 등 호남 지역 대부분 골프장의 기준시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전북 상떼힐익산골프장 회원권(일반회원권 기준)의 기준시가가 지난 6개월사이 가장 큰 폭(20%)으로 급락하며 전국 최저가를 기록했다.
광주지방국세청이 전국 180개 골프장 373개 회원권의 기준시가를 지난 달 31일 고시한 자료에 따르면 호남지역의 경우 골프장 숫자는 전남 10곳, 전북 6곳 등 총 16곳으로 집계됐다.
이중 신규로 개장된 2곳(담양 다이너스티, 화순 무등산)을 제외한 14곳을 대상으로 올해 2월 1일 대비 8월 1일 기준시가를 분석한 결과 3곳을 제외한 11곳이 하락했다.
종전 기준시가를 유지한 3곳은 나주 골드레이크(일반회원 1억1천700만원, 주중회원 2천700만원, VIP회원 3억6천만원), 순천 레이크힐스순천(일반회원 1억1천500만원), 전주샹그릴라(일반회원 8천100만원, 주중회원 2천700만원, 주중특별회원 2억1천600만원) 등이었다.
11곳 중 하락폭(일반회원권 기준)이 가장 큰 곳은 익산 상떼힐익산으로 3천만원에서 2천400만원으로 20.0%가 하락했다.
이어 익산 베어리버가 2천700만원에서 2천250만원으로 16.6%, 무주가 9천200만원에서 7천800만원으로 15.2%, 순천 파인힐스가 1천620만원에서 1천385만원으로 14.5%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호남에서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회원권은 담양다이너스티 플래티넘 회원권(5억2천250만원)이었고 이어 골드레이크(VIP 3억6천만원), 상떼힐익산(VIP 3억6천만원), 담양다이너스티(VIP 2억5천200만원), 군산(VIP 2억2천500만원), 베어리버(일반회원 2억2천500만원), 전주샹그릴라(주중특별회원 2억1천600만원) 등의 순이었다.
한편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 과세에 활용되는 기준시가는 거래시가의 90%(시가 5억원 이상 회원권은 95%)에서 산정됐으며 지난 1일부터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