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신항, 포트세일즈 합니다"
"목포 신항, 포트세일즈 합니다"
by 이규만기자 2009.05.26
전남도.목포시.목포신항㈜ ,목포신항 화물유치 등 나서
▲ 목포신항 ©인터넷신안신문전남도는 오는 4일 목포시, 목포신항㈜과 함께 목포신항의 화물유치와 신규 항로 개설을 위해 수도권 화주, 선사, 포워더(복합운송업체) 관계자 300여명을 초청해 항만투어를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항만투어는 목포신항을 서남권 물류거점, 대 중국 무역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J프로젝트(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무안기업도시 등 지역 개발계획과 목포신항 발전비전, 인센티브 제공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 국내외 선.화주 및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목포신항의 인지도를 높이고 목포신항으로의 신규항로 개설을 유도하는 등 목포신항 조기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
전남도는 앞으로 목포시, 목포지방해양항만청, 목포신항만㈜이 참여하는 공동마케팅 기획단을 운영해 중국 일본, 필리핀 등 해외 포트세일즈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 9월 열리는 제11차 INAP(International Network of Affiliated Port) 국제 자매항만회의를 목포신항에서 개최해 대외인지도를 높이고 자매항만을 중심으로 포트세일즈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국내외 선.화주 및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목포신항의 인지도를 높이고 목포신항으로의 신규항로 개설을 유도하는 등 목포신항 조기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
전남도는 앞으로 목포시, 목포지방해양항만청, 목포신항만㈜이 참여하는 공동마케팅 기획단을 운영해 중국 일본, 필리핀 등 해외 포트세일즈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 9월 열리는 제11차 INAP(International Network of Affiliated Port) 국제 자매항만회의를 목포신항에서 개최해 대외인지도를 높이고 자매항만을 중심으로 포트세일즈를 확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