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화원관광단지 투자자 ‘관심’
해남 화원관광단지 투자자 ‘관심’
by 최영남기자 2009.05.26
▲ 해남관광단지 투자유치 설명회 ©중부권신문 해남 화원관광단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달 28일 한국관광공사 주관 ‘투자유치설명회’에서 화원관광단지에 대한 개발계획 등을 소개, 30여 명의 투자자가 투자희망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는 화원관광단지와 내장산관광단지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는데, 국내외 투자회사와 개발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관광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군은 화원관광단지에 조성될 민자유치분야인 팬션 등 숙박단지가 활발한 투자유치로 조성될 수 있도록 관광공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화원관광단지의 성장가능성을 충분히 소개한 만큼 조만간 가시적인 투자유치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남화원관광단지 토지분양공고가 시작된 만큼 숙박시설은 물론 휴양문화시설지구, 운동오락시설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화원관광단지는 올 여름 블랑코비치 인공 해수욕장이 개장했으며, 오는 10월중 골프장(9홀)이 준공, 개장된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는 화원관광단지와 내장산관광단지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는데, 국내외 투자회사와 개발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관광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군은 화원관광단지에 조성될 민자유치분야인 팬션 등 숙박단지가 활발한 투자유치로 조성될 수 있도록 관광공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화원관광단지의 성장가능성을 충분히 소개한 만큼 조만간 가시적인 투자유치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남화원관광단지 토지분양공고가 시작된 만큼 숙박시설은 물론 휴양문화시설지구, 운동오락시설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화원관광단지는 올 여름 블랑코비치 인공 해수욕장이 개장했으며, 오는 10월중 골프장(9홀)이 준공, 개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