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안전한 청정 농산물 생산 나서
신안군 안전한 청정 농산물 생산 나서
by 장우성기자 2009.05.26
신안군농기센터, 신안 증도 생산 고추 무농약 인증
▲ 무농약 고추 재배단지 © 신안신문 신안군 증도면의 한 농가에서 생산한 고추가 무농약인증을 받아 청정 신안 농산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인수)는 신안군 증도면 대초리에 무농약 고추재배단지 7,449㎡규모로 조성하고 9일 이병무 대표농가 포장에서 현지마을주민과 농업인단체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평가회를 가졌다.
역병저항성에 강한 품종의 고추묘를 정식하고, 잡초방지용 부직포, 기능성 미생물제제, 친환경자제, 석회보르도액 조제장치등을 이용 고추병해충을 방제하여 효과적인 재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지난 8월 무농약 인증을 받았다.
무농약을 재배한 고추는 건고추, 고춧가루로 소포장해서 일반고추에 비해 40 ~ 50% 높은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신안군은 무농약 고추재배를 통한 안전농산물을 생산하고 친환경 농산물 재배로 부가가치 향상 및 소비자들의 신뢰 구축하여 누구나 믿고 살 수 있는 신안우수농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역병저항성에 강한 품종의 고추묘를 정식하고, 잡초방지용 부직포, 기능성 미생물제제, 친환경자제, 석회보르도액 조제장치등을 이용 고추병해충을 방제하여 효과적인 재배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지난 8월 무농약 인증을 받았다.
무농약을 재배한 고추는 건고추, 고춧가루로 소포장해서 일반고추에 비해 40 ~ 50% 높은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신안군은 무농약 고추재배를 통한 안전농산물을 생산하고 친환경 농산물 재배로 부가가치 향상 및 소비자들의 신뢰 구축하여 누구나 믿고 살 수 있는 신안우수농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