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한우산업 육성 발벗고 나서
장흥군, 한우산업 육성 발벗고 나서
by 최영남기자 2009.05.26
한우산업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지역특화발전 특구지정 총력

▲ 장흥군청 © 중부권신문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농업인구가 전체인구의 40.3%를 차지하고 있고 미맥위주의 단순 농업구로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방안모색이 절실하다고 판단 전국에서 3번째로 한우를 많이 사육하고 있는 한우산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주민과 생산자 단체의 의견을 수렴 한우산업 중장기발전방안 및 지역특화 발전특구지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선택과 집중방식의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한우산업을 육성하고 특히, 쇠고기시장 개방 확대와 국제곡물시장의 불안정으로 한우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차별화된 한우 생산 체계를 갖추기 위한 경쟁력강화방안에 역점을 두고 있다.
장흥토요시장의 한우가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경졍력을 갖게된 계기도특구지정에 탄력을 주고 있으며, 이미 선정된 생약초한방특구, 문학기행특구와의 연계를 통한 생산, 가공, 유통, 관광등이 결합된 융복합 명품한우산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되찾는다는 계획이다.
장흥군의 한우산업은 타지역에 비해 축사시설이 현대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사육기술 또한 선진화 되어 있으며 겨울철 기온이 따뜻하여 동계 사료작물 재배가 용이하고 번식우, 비육우 농가가 적절히 구성되어 있어 상호 보완관계에 있으며 가축시장현대화, TMR사료 공장등이 완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한우비육우 농가의 경우 95%이상이 거세를 하고 있어고급육 출현 또한 타 지역에 비해 높다
또한 전국적으로 알려진 토요시장 내 한우 먹거리촌은 주말뿐만 아니라평일에도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알려지면서 안정적인 소비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장흥군은 생산기반조성, 친환경사육시스템구축, 장흥한우의 브랜드화를 통한 유통활성화 등 생산과 유통을 중심으로 한 특구지정을 2009년 1월중에 중앙정부에 한우특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장흥토요시장의 한우가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경졍력을 갖게된 계기도특구지정에 탄력을 주고 있으며, 이미 선정된 생약초한방특구, 문학기행특구와의 연계를 통한 생산, 가공, 유통, 관광등이 결합된 융복합 명품한우산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되찾는다는 계획이다.
장흥군의 한우산업은 타지역에 비해 축사시설이 현대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사육기술 또한 선진화 되어 있으며 겨울철 기온이 따뜻하여 동계 사료작물 재배가 용이하고 번식우, 비육우 농가가 적절히 구성되어 있어 상호 보완관계에 있으며 가축시장현대화, TMR사료 공장등이 완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한우비육우 농가의 경우 95%이상이 거세를 하고 있어고급육 출현 또한 타 지역에 비해 높다
또한 전국적으로 알려진 토요시장 내 한우 먹거리촌은 주말뿐만 아니라평일에도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알려지면서 안정적인 소비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장흥군은 생산기반조성, 친환경사육시스템구축, 장흥한우의 브랜드화를 통한 유통활성화 등 생산과 유통을 중심으로 한 특구지정을 2009년 1월중에 중앙정부에 한우특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