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 추진"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 추진"
by 허병남기자 2009.05.26
이윤석 의원, 재정자립도 최하위무안·신안 특수성 호소
[사진] 이윤석 그동안 국회에서 경제성과 정치적 논리에 의해 소외받아왔던 무안군과 신안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현경-해제간 국도4차선 확장과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이 이윤석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예산확보로 2009년부터 사업이 추진된다.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윤석의원(무소속, 무안·신안군)은 구랍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70억원이 반영되었고 선도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되는 새천년대교(압해-암태) 건설에 200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좁고 노후화된 현경-해제간 국도가 4차선으로 확장되고 육상교통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신안군에 새천년대교가 건설되어 무안군과 신안군은 교통편의성뿐만 아니라 농산물 수송비 절감, 관광산업 활성화 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2004년 실시설계까지 완료되었던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공사는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우선 순위에서 밀려 사업이 추진되지 않았고 새천년대교는 10억원의 예산으로 기본용역조사는 완료했으나 경제성이 부족하여 타당성조사를 할 수 없어 사업추진 자체가 어려웠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이윤석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후문이다.
李의원은 무소속의원으로는 유일하게 국회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어 2007년 결산, 2008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삶의 질 척도뿐만 아니라 재정자립도에서 전국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무안·신안군의 지역적 특수성을 호소하며 예산반영을 강력하게 요구해 왔다.
특히,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정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10억원만 반영되어 있었으나 선도프로젝트로 건설되는 새천년대교와 함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조기에 건설되어야 한다며 계수조정소위 위원들을 설득해 이루어낸 결과이다.
현경-해제간 국도4차선 확장 사업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하며, 착공년도임을 감안하여 50억원은 토지보상비로 20억원은 사업(건설)비로 투입하여 원할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새천년대교 또한 토지보상과 착공이 하반기부터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1982년 건설된 이후 단 한 번의 확포장이 없었던 현경-해제간 국도는 좁고 노후화되어 상습적으로 정체되는 구간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죽음의 도로로 지역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었으며, 섬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신안군은 육지교통망이 확보되지 않아 기본적인 복지혜택은 물론 관광산업 발전에도 한계가 있었다.
李의원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업에 종사하며 묵묵히 버텨온 무안, 신안군민의 오랜 열망 때문”이라며 앞으로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과 새천년대교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낙후된 무안·신안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호남뉴스라인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윤석의원(무소속, 무안·신안군)은 구랍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70억원이 반영되었고 선도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되는 새천년대교(압해-암태) 건설에 200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좁고 노후화된 현경-해제간 국도가 4차선으로 확장되고 육상교통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신안군에 새천년대교가 건설되어 무안군과 신안군은 교통편의성뿐만 아니라 농산물 수송비 절감, 관광산업 활성화 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2004년 실시설계까지 완료되었던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공사는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우선 순위에서 밀려 사업이 추진되지 않았고 새천년대교는 10억원의 예산으로 기본용역조사는 완료했으나 경제성이 부족하여 타당성조사를 할 수 없어 사업추진 자체가 어려웠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이윤석의원의 노력이 컸다는 후문이다.
李의원은 무소속의원으로는 유일하게 국회 예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어 2007년 결산, 2008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삶의 질 척도뿐만 아니라 재정자립도에서 전국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무안·신안군의 지역적 특수성을 호소하며 예산반영을 강력하게 요구해 왔다.
특히,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정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10억원만 반영되어 있었으나 선도프로젝트로 건설되는 새천년대교와 함께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조기에 건설되어야 한다며 계수조정소위 위원들을 설득해 이루어낸 결과이다.
현경-해제간 국도4차선 확장 사업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하며, 착공년도임을 감안하여 50억원은 토지보상비로 20억원은 사업(건설)비로 투입하여 원할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새천년대교 또한 토지보상과 착공이 하반기부터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1982년 건설된 이후 단 한 번의 확포장이 없었던 현경-해제간 국도는 좁고 노후화되어 상습적으로 정체되는 구간으로 지역주민들에게는 죽음의 도로로 지역경제 발전을 가로막고 있었으며, 섬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신안군은 육지교통망이 확보되지 않아 기본적인 복지혜택은 물론 관광산업 발전에도 한계가 있었다.
李의원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업에 종사하며 묵묵히 버텨온 무안, 신안군민의 오랜 열망 때문”이라며 앞으로 “현경-해제간 국도 4차선 확장과 새천년대교가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낙후된 무안·신안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호남뉴스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