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중소기업 대출 707억원 우선지원"
"한은, 중소기업 대출 707억원 우선지원"
by 나광운기자 2009.05.26
한국은행 목포본부(본부장 안용성)는 2008년 12월중 우선지원 대상 중소기업에 707억원(금융기관 대출금 기준-2,084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12월에 산업단지입주업체(+838백만원) 및 지역특화산업(+287백만원)에 대한 대출이 증가하였으나, 기술우수중소기업(-936백만원), 벤처기업(-132백만원) 및 건설자재제조업(-115백만원)에 대한 대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지원 대상 대출 금리는 12월 우선지원 신규신청 기업의 여신 평균금리는 8.23%로 전월대비 0.71%p 상승했다.
우선지원 신규 신청 금리는 은행이 대출한 후 한국은행에 접수하므로 은행대출 기준으로 11월금리를 적용한다.
이는 10월중 변동금리 상승(91일 만기 CD금리: 9월 5.79%→10월 6.03%)과 신용위험증가에 따라 여신금리가 상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1월중에는 변동금리가 하락(91일 만기 CD금리: 10월 6.03%→11월 5.62%)하였으나 여신금리에 아직 반영이 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용위험도의 대용변수라고 할 수 있는 3년 만기 BBB-등급 회사채 수익률과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의 차이가 9월 4.63%p에서 10월 5.99%p로 확대됐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수급 안정 및 원활화를 위해 총액한도대출(12월 현재 786억원) 중 90%(707억원)를 우선지원한도로 운용한다.
우선지원한도는 금융기관에서 취급한 중소기업 대출금을 대상으로 매월 심사하여 사전에 설정된 지원범위에 해당될 경우 금융기관 대출액의 50%이내 금액을 1년간 저리(현재 2.25%)로 지원하는 업체별 맞춤 지원방식이다.
본부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을 통해 간접지원방식으로 대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국은행에서 업체를 직접 선정하고 금융기관 대출금리의 경감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 실효성이 높다고 밝히고 있다.
유망중소기업, 기술우수 중소기업, 환경친화기업, 지역특화산업(농수산물 생산·가공, 선박제조 등), 산업단지 입주업체 등 15개 지원범위에 대해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별도 자금지원이 급히 필요한 경우에는 특별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우선지원한도 내에서 추가 운용한다.
급히 필요한 경우는 수해, 화재 및 노사분규 등으로 인해 긴급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나 명절 및 연말 등 자금수요기에 운전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한국은행 목포본부 총액한도대출 운용체계 우선지원한도(90%)인 707억원은 우선지원요건을 충족하는 업체에 취급한 운전자금대출 및 시설자금대출금액의 50% 이내 배정(업체별 7억원 이내)하며, 잔여분에 대해서는 우선지원대상 신규취급실적을 기준으로 비례배분한다.
정책호응도 한도(10%) 79억원은 ▷중소기업 신용대출실적 부문(정책호응도한도의 20%) - 16억원 ▷우선지원 업체에 대한 대출금리 부문(정책호응도한도의 30%) - 24억원 ▷금융기관 업무협조도 부문(정책호응도한도의 50%) - 39억원 이다.호남뉴스라인
우선지원 대상 대출 금리는 12월 우선지원 신규신청 기업의 여신 평균금리는 8.23%로 전월대비 0.71%p 상승했다.
우선지원 신규 신청 금리는 은행이 대출한 후 한국은행에 접수하므로 은행대출 기준으로 11월금리를 적용한다.
이는 10월중 변동금리 상승(91일 만기 CD금리: 9월 5.79%→10월 6.03%)과 신용위험증가에 따라 여신금리가 상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1월중에는 변동금리가 하락(91일 만기 CD금리: 10월 6.03%→11월 5.62%)하였으나 여신금리에 아직 반영이 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용위험도의 대용변수라고 할 수 있는 3년 만기 BBB-등급 회사채 수익률과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의 차이가 9월 4.63%p에서 10월 5.99%p로 확대됐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수급 안정 및 원활화를 위해 총액한도대출(12월 현재 786억원) 중 90%(707억원)를 우선지원한도로 운용한다.
우선지원한도는 금융기관에서 취급한 중소기업 대출금을 대상으로 매월 심사하여 사전에 설정된 지원범위에 해당될 경우 금융기관 대출액의 50%이내 금액을 1년간 저리(현재 2.25%)로 지원하는 업체별 맞춤 지원방식이다.
본부는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을 통해 간접지원방식으로 대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한국은행에서 업체를 직접 선정하고 금융기관 대출금리의 경감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 실효성이 높다고 밝히고 있다.
유망중소기업, 기술우수 중소기업, 환경친화기업, 지역특화산업(농수산물 생산·가공, 선박제조 등), 산업단지 입주업체 등 15개 지원범위에 대해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별도 자금지원이 급히 필요한 경우에는 특별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우선지원한도 내에서 추가 운용한다.
급히 필요한 경우는 수해, 화재 및 노사분규 등으로 인해 긴급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나 명절 및 연말 등 자금수요기에 운전자금지원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한국은행 목포본부 총액한도대출 운용체계 우선지원한도(90%)인 707억원은 우선지원요건을 충족하는 업체에 취급한 운전자금대출 및 시설자금대출금액의 50% 이내 배정(업체별 7억원 이내)하며, 잔여분에 대해서는 우선지원대상 신규취급실적을 기준으로 비례배분한다.
정책호응도 한도(10%) 79억원은 ▷중소기업 신용대출실적 부문(정책호응도한도의 20%) - 16억원 ▷우선지원 업체에 대한 대출금리 부문(정책호응도한도의 30%) - 24억원 ▷금융기관 업무협조도 부문(정책호응도한도의 50%) - 39억원 이다.호남뉴스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