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위한 지역민협조 아쉬워"
"투자유치위한 지역민협조 아쉬워"
by 이학수기자 2009.05.26
박준영 전남지사는 10일 보성군을 방문, ‘군정현안업무 청취와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천혜의 자연 경관과 온화한 기후 등 비교우위 자원을 십분 활용해 은퇴자 타운과 레저타운을 조성, 투자유치 등으로 살기 좋은 미래를 여는 풍요로운 지역으로 변모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전남은 은퇴자 타운과 레저타운을 조성하기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곳”이라며 “앞으로 이같은 시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등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침체기에 빠진 농어업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품질 안전 먹거리 생산과 함께 가공시설 확보 등 규모화가 필요하다”며 친환경 농업 집중 육성을 주문했다.
박 지사는 또 “전남 중·남부권의 낙후도가 심한 상황에서 보성 벌교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젊은이들이 머무르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루자”고 당부했다.
앞서 윤재영 보성부군수는 군정보고를 통해 “풍요로운 녹색의 땅, 희망찬 보성 건설을 위해, 고객만족 군정혁신 등 5대 목표와 친환경 농어업 육성과 유통망 구축 등 7대 역점시책을 중심으로 군민의 생활에 더 가까이 가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경제 상황실 운영과 조기집행 비상대책반을 가동, 상반기 중 90%이상 발주와 60%이상 자금 집행을 목표로 각종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정종해 군수와 김철우 군의회 의장, 황병순. 이탁우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직능사회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이날 “전남은 은퇴자 타운과 레저타운을 조성하기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곳”이라며 “앞으로 이같은 시설이 들어서기 시작하면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등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침체기에 빠진 농어업 분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고품질 안전 먹거리 생산과 함께 가공시설 확보 등 규모화가 필요하다”며 친환경 농업 집중 육성을 주문했다.
박 지사는 또 “전남 중·남부권의 낙후도가 심한 상황에서 보성 벌교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젊은이들이 머무르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이루자”고 당부했다.
앞서 윤재영 보성부군수는 군정보고를 통해 “풍요로운 녹색의 땅, 희망찬 보성 건설을 위해, 고객만족 군정혁신 등 5대 목표와 친환경 농어업 육성과 유통망 구축 등 7대 역점시책을 중심으로 군민의 생활에 더 가까이 가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경제 상황실 운영과 조기집행 비상대책반을 가동, 상반기 중 90%이상 발주와 60%이상 자금 집행을 목표로 각종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정종해 군수와 김철우 군의회 의장, 황병순. 이탁우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직능사회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오후에는 고흥군청을 방문해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전남은 산업화 시대에 동참하지 못해 먹고 살만한 일자리가 없어 지난 70년대 인구 350만명에서 지금은 190만명대로 떨어졌다”며 “이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 힘을 쏟고 있지만 지역민의 협조가 제 때 이뤄지지 않아 어려운 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렵게 기업을 유치했더라도 부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제위기가 덮쳐 개발이 무산된 경우가 고흥지역에서만 2건에 달한다”며 “이 때문에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전남 향우회’는 있지만 우리지역에서는 타 지역 향우회를 찾아볼 수 없다”고 역설했다.
박 지사는 이어 “전남은 좋은 공기를 비롯, 일조량 등 미래산업에 필요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생각하고 기업이 들어오면 환영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래복 고흥부군수는 군정보고를 통해 “투자유치 실현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지금까지 총 10개기업과 1조4천억원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 ‘고흥조선타운’ 등은 상반기 이전에 착공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업계획 준비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는 연내에 중앙부처 협의를 완료토록 하겠다“고 보고했다.
고흥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박병종 군수와 함채규 군의회 의장, 이일형. 신윤식.박해숙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직능사회단체 및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성군과 고흥군 주민들은 ▲농·특산물 직판장 설치 와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고흥 IC 설치 등을 전남도에 각각 건의했다
이와 함께 ‘꼬막 인공종묘 배양장’ 설치와 ‘보성녹차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공식음료’ 지정,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 지원, 고흥 과역∼동강 죽암간 확포장 등을 요청했다.
특히 “어렵게 기업을 유치했더라도 부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경제위기가 덮쳐 개발이 무산된 경우가 고흥지역에서만 2건에 달한다”며 “이 때문에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전남 향우회’는 있지만 우리지역에서는 타 지역 향우회를 찾아볼 수 없다”고 역설했다.
박 지사는 이어 “전남은 좋은 공기를 비롯, 일조량 등 미래산업에 필요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생각하고 기업이 들어오면 환영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래복 고흥부군수는 군정보고를 통해 “투자유치 실현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지금까지 총 10개기업과 1조4천억원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 ‘고흥조선타운’ 등은 상반기 이전에 착공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업계획 준비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는 연내에 중앙부처 협의를 완료토록 하겠다“고 보고했다.
고흥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박병종 군수와 함채규 군의회 의장, 이일형. 신윤식.박해숙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직능사회단체 및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성군과 고흥군 주민들은 ▲농·특산물 직판장 설치 와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고흥 IC 설치 등을 전남도에 각각 건의했다
이와 함께 ‘꼬막 인공종묘 배양장’ 설치와 ‘보성녹차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공식음료’ 지정,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 지원, 고흥 과역∼동강 죽암간 확포장 등을 요청했다.

한편 박 지사는 이날 오후 고흥군 금산면 신평리 ‘금산 명천유통시설 준공식’에 참석한 뒤 공장 내부를 둘러 보고 사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금산 명천수산물 유통시설’은 도서개발사업으로 총 사업비 8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007년 3월 착공한 뒤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브레이크뉴스 호남
‘금산 명천수산물 유통시설’은 도서개발사업으로 총 사업비 8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007년 3월 착공한 뒤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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