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세계 수출환경 악화 타개
전남도, 세계 수출환경 악화 타개
by 호남뉴스라인 2009.05.26
"전남도, 세계 수출환경 악화 타개를 위한
『비상수출대책위원회』구성․운영" 농수산물 전략수출 2배 증가 목표 설정, 매월 점검 등 전남도는 악화되는 국내외 경제여건 및 수출위기 타개를 위해 「비상수출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출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점검․해결 할 수 있는 총력수출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중소기업들의 수출활동을 총력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유관기관 합동으로 비상수출대책위원회(18명, 의장 - 정무부지사) 구성하고, 매월 1회 정례화 운영하여 그 결과를 도지사에게 보고키로 하였으며, 수출동향 분석 및 도출된 문제점을 즉시 해결하기 위한 비상수출추진단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2월 12일 ‘제1차 비상수출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최근의 수출동향을 점검하고, 도와 유관기관들이 합동으로 수출기업들이 안고 있는 애로사항 파악과 대책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또한 전남도는 금년도 수출목표 304억달러 달성을 위해 4대 수출촉진전략 등 다양한 수출시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경기침체가 덜한 이란, 쿠웨이트 등 중동 산유국과 원화대비 환율이 크게 상승한 일본, 중국 등에 적극 진출하고 농수산식품에 대한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준영 도지사는, 연초부터 세계 수출시장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우리가 유리한 친환경 농수산물 수출전략을 확대 추진한다면 2배이상도 목표달성이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매월 수출동향과 실적을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수출대책을 강구토록 강조하면서, 국내외 경제가 어렵지만 전략적인 수출확대 방안을 외국에서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비상수출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출시책을 중점 추진키로 했으며, 도가 추진하는 주요시책은 수출기업의 전략적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무역교류단 파견(중동, 일본, 중국 등)과 국제박람회 참가, 맞춤형 해외종합마케팅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 수출기반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자인개발사업과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 수출용 시제품개발 등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목표 3억 달러 달성을 위해서는 미국․일본 등에 해외유통망을 새롭게 구축하고, 김치․전복 등 파괴력 있는 주력 수출품목 및 바이어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수출시스템에 의한 집중 지원과 수출물류비 지원, 해외유기농 자격인증 지원활동을 확대 추진하여 친환경 농산물의 수출시장 개척 등 수출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대내외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로가 힘을 보태지 않으면 세계무역전쟁에서 생존하기 어렵다”면서, “악화되는 통상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남도가 앞장서서 총력 수출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으니 수출기업과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3월초에 수출유공업체에 대한 도 수출상 시상과 수출전문가 초청 특강 등 도내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수출진흥 연찬회’도 가질 계획이다.호남뉴스라인
『비상수출대책위원회』구성․운영" 농수산물 전략수출 2배 증가 목표 설정, 매월 점검 등 전남도는 악화되는 국내외 경제여건 및 수출위기 타개를 위해 「비상수출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출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점검․해결 할 수 있는 총력수출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중소기업들의 수출활동을 총력 지원하기 위해 수출기업․유관기관 합동으로 비상수출대책위원회(18명, 의장 - 정무부지사) 구성하고, 매월 1회 정례화 운영하여 그 결과를 도지사에게 보고키로 하였으며, 수출동향 분석 및 도출된 문제점을 즉시 해결하기 위한 비상수출추진단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2월 12일 ‘제1차 비상수출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최근의 수출동향을 점검하고, 도와 유관기관들이 합동으로 수출기업들이 안고 있는 애로사항 파악과 대책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또한 전남도는 금년도 수출목표 304억달러 달성을 위해 4대 수출촉진전략 등 다양한 수출시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경기침체가 덜한 이란, 쿠웨이트 등 중동 산유국과 원화대비 환율이 크게 상승한 일본, 중국 등에 적극 진출하고 농수산식품에 대한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준영 도지사는, 연초부터 세계 수출시장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우리가 유리한 친환경 농수산물 수출전략을 확대 추진한다면 2배이상도 목표달성이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매월 수출동향과 실적을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수출대책을 강구토록 강조하면서, 국내외 경제가 어렵지만 전략적인 수출확대 방안을 외국에서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비상수출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출시책을 중점 추진키로 했으며, 도가 추진하는 주요시책은 수출기업의 전략적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무역교류단 파견(중동, 일본, 중국 등)과 국제박람회 참가, 맞춤형 해외종합마케팅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 수출기반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자인개발사업과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 수출용 시제품개발 등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목표 3억 달러 달성을 위해서는 미국․일본 등에 해외유통망을 새롭게 구축하고, 김치․전복 등 파괴력 있는 주력 수출품목 및 바이어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수출시스템에 의한 집중 지원과 수출물류비 지원, 해외유기농 자격인증 지원활동을 확대 추진하여 친환경 농산물의 수출시장 개척 등 수출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대내외 경제가 어려울수록 서로가 힘을 보태지 않으면 세계무역전쟁에서 생존하기 어렵다”면서, “악화되는 통상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남도가 앞장서서 총력 수출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으니 수출기업과 유관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3월초에 수출유공업체에 대한 도 수출상 시상과 수출전문가 초청 특강 등 도내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수출진흥 연찬회’도 가질 계획이다.호남뉴스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