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동력 총력추진” 전남도 대책회의"
"“신성장동력 총력추진” 전남도 대책회의"
by 호남뉴스라인 2009.05.26
정부「신성장동력」액션플랜에 반영할 과제 발굴 보고회 전라남도가 정부의「신성장동력」발표에 따른 道차원의 대응과제를 적극 발굴하여 4월 발표예정인 정부의 액션플랜에 적극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박준영지사가 지난 2월초 실국장 간담회시 “정부의 신성장동력” 발표에 따른 대응과제 발굴을 위해 전 실국별로 관련분야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끊임없이 연구하여 대응과제를 내도록 지시한 바 있으며, 그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2. 26오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발표 17개 성장동력과 관련이 있는 11개 관련부서 과장들이 정부의 정책과 도 대응과제 발굴상황, 정부 부처동향,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해 보고하고 토론회를 가졌다.
도는 특히,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이나 지역전략산업, 지역산업기반과 연계한 신성장동력인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녹색금융), LED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분야의 세부 대응과제를 적극 발굴하여 건의활동을 벌이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전라남도 박재영 행정부지사는, “신성장동력”은 향후 우리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할 핵심과제인 만큼, 여기에 우리 국가와 우리 도의 운명이 걸려있다는 생각으로 그린에너지․녹색성장․광역경제권 발전계획 등 정부의 정책과 연계된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월 13일 대통령이 주재한 제29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미래기획위원회 합동회의에서 3대분야 17개 신성장동력을 심의․확정하였으며,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고부가 서비스 산업 등 3대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을 4월까지 확정하여 대통령께 보고할 예정이며, 2 ~ 3월중 광역경제권별로 순회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호남권은 3. 4(수) 오전 광주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호남뉴스라인
이날 보고회는 정부발표 17개 성장동력과 관련이 있는 11개 관련부서 과장들이 정부의 정책과 도 대응과제 발굴상황, 정부 부처동향,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해 보고하고 토론회를 가졌다.
도는 특히, 정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이나 지역전략산업, 지역산업기반과 연계한 신성장동력인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녹색금융), LED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분야의 세부 대응과제를 적극 발굴하여 건의활동을 벌이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전라남도 박재영 행정부지사는, “신성장동력”은 향후 우리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할 핵심과제인 만큼, 여기에 우리 국가와 우리 도의 운명이 걸려있다는 생각으로 그린에너지․녹색성장․광역경제권 발전계획 등 정부의 정책과 연계된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월 13일 대통령이 주재한 제29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미래기획위원회 합동회의에서 3대분야 17개 신성장동력을 심의․확정하였으며,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고부가 서비스 산업 등 3대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을 4월까지 확정하여 대통령께 보고할 예정이며, 2 ~ 3월중 광역경제권별로 순회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호남권은 3. 4(수) 오전 광주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호남뉴스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