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용당부두.용당산단 개발 탄력
영암 용당부두.용당산단 개발 탄력
by 김일호기자 2009.07.14
▲ 영암 대불항 © 영암뉴스목포항의 지원부두로서 역할을 할 영암 삼호면의 용당부두와 용당산업단지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6일 용당부두 기능확보 계획의 원활한 추진과 목포항 용당부두 배후부지를 이용한 용당일반산업단지의 개발을 위해 현대삼호중공업㈜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용당산단계획지구내 항만부지와 용당부두내 사유토지를 교환하기 위한 제반조건과 이행사항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용당부두 운영에 어려움이 컸던 배후부지를 확보할 수 있어 향후 목포항 연안화물 지원부두로서의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동안 용당부두는 항만으로서 기능이 떨어졌으나 일부 부지가 개인 소유인데다 연안화물 이전계획이 대상 선사들의 기피로 지연되면서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목포항만청은 이번 협약체결로 10만여 평의 용당부두 배후부지 확보가 가능해져 답보상태에 있던 연안화물 이전 해결로 목포항의 부두 재배치에 따른 항만효율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암뉴스(http://yanews.co.kr)
이번 협약은 용당산단계획지구내 항만부지와 용당부두내 사유토지를 교환하기 위한 제반조건과 이행사항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용당부두 운영에 어려움이 컸던 배후부지를 확보할 수 있어 향후 목포항 연안화물 지원부두로서의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동안 용당부두는 항만으로서 기능이 떨어졌으나 일부 부지가 개인 소유인데다 연안화물 이전계획이 대상 선사들의 기피로 지연되면서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목포항만청은 이번 협약체결로 10만여 평의 용당부두 배후부지 확보가 가능해져 답보상태에 있던 연안화물 이전 해결로 목포항의 부두 재배치에 따른 항만효율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암뉴스(http://ya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