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국가공간정보 구축사업' 선정
무안군 '국가공간정보 구축사업' 선정
by 박상수 기자 2009.07.21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무안군은 국토해양부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사업'에 응모해 올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사업은 그동안 국토해양부와 해양수산부, 산림청 등 각 부처별로 운영되던 토지정보시스템, 산림정보시스템, 문화재관리시스템 등을 하나로 통합 구축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중복구축에 따른 예산낭비를 최소화하고 행정 융.복합 서비스제공 등 효율적인 행정업무 처리와 대민서비스 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무안군은 이번 시범지자체 선정으로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운영장비와 상용소프트웨어, 기본도 품질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무안군은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와 건물.지하시설물 등의 위치정보와 속성정보를 이용한 정책정보를 생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입체적인 공간분석 등 행정의 효율성과 각종 인허가 등에 필요한 절차도 간소화돼 대민 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사업비 30억원을 국비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예산절감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이번 사업은 중복구축에 따른 예산낭비를 최소화하고 행정 융.복합 서비스제공 등 효율적인 행정업무 처리와 대민서비스 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무안군은 이번 시범지자체 선정으로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운영장비와 상용소프트웨어, 기본도 품질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무안군은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와 건물.지하시설물 등의 위치정보와 속성정보를 이용한 정책정보를 생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입체적인 공간분석 등 행정의 효율성과 각종 인허가 등에 필요한 절차도 간소화돼 대민 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사업비 30억원을 국비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돼 예산절감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