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전남 1인당 소득 3만달러, 인구 200만시대"…전발연 비전 제시
"2015년 전남 1인당 소득 3만달러, 인구 200만시대"…전발연 비전 제시
by 배상현 기자 2009.07.22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2015년 전남 1인당 소득 3만달러, 인구 200만시대, '고소득 복지형' 지역사회 실현."전남발전연구원은 22일 열린 전남발전미래전략포럼에서 2015년 전남발전 비전을 이같이 제시했다.
전남발전연구원의 `2015 전남발전 비전과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전남의 지역내 총생산(GRDP)은 55조~69조원, 전남경제권 전체로는 83조~101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2015년 전남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2만7000~3만8000달러로, 전남경제권 전체로는 2만3000달러에서 3만2000 달러로 추산됐다.
또 2015년 인구는 200만명 내외, 기업도시, 혁신도시 건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소득수준의 증가로 삶의 질이 개선된다면 전남경제권의 총인구는 400만명 수준도 가능한 것으로 추계됐다.
이같은 추계를 통해 전발연은 미래 전남의 비전을 `소득 3만달러 인구 200만시대, '고소득 복지형' 지역사회 실현'으로 제시하고 7대 전략적 과제를 내놓았다.
7대 전략으로 △핵심역량 중심의 지역발전 구도 정립 △ 동북아 및 환황해경제권 그랜드 프로젝트 추진,△차별화된 미래산업 역량구축, △경쟁력있는 농어업발전, △국제적 문화ㆍ관광명소 조성, △살기좋은 생활여건 및 복지체계 구축, △산업생활관광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회간접자본시설 등이 제시됐다.
praxis@newsis.com
전남발전연구원의 `2015 전남발전 비전과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전남의 지역내 총생산(GRDP)은 55조~69조원, 전남경제권 전체로는 83조~101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2015년 전남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2만7000~3만8000달러로, 전남경제권 전체로는 2만3000달러에서 3만2000 달러로 추산됐다.
또 2015년 인구는 200만명 내외, 기업도시, 혁신도시 건설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소득수준의 증가로 삶의 질이 개선된다면 전남경제권의 총인구는 400만명 수준도 가능한 것으로 추계됐다.
이같은 추계를 통해 전발연은 미래 전남의 비전을 `소득 3만달러 인구 200만시대, '고소득 복지형' 지역사회 실현'으로 제시하고 7대 전략적 과제를 내놓았다.
7대 전략으로 △핵심역량 중심의 지역발전 구도 정립 △ 동북아 및 환황해경제권 그랜드 프로젝트 추진,△차별화된 미래산업 역량구축, △경쟁력있는 농어업발전, △국제적 문화ㆍ관광명소 조성, △살기좋은 생활여건 및 복지체계 구축, △산업생활관광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회간접자본시설 등이 제시됐다.
pr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