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쌀 직불금 신청 내달 10일까지 연장
전남도, 쌀 직불금 신청 내달 10일까지 연장
by 배상현 기자 2009.07.30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올해 쌀직불금 등록신청 기한이 8월 10일까지 10일간 연장되고 임대차 확인 제출서류도 대폭 간소화됐다.30일 전남도에 따르면 벼 재배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쌀직불금 등록신청 기간이 당초 31일까지였으나 8월 10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올해 직불금 시행과 관련해 달라진 점을 집중 홍보하며 농민들에게 신청을 서둘러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는 전남도가 농식품부에 농업인 등의 등록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 준비와 등록신청서 전산입력 등 행정적인 절차를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등록 신청기간을 연장해주도록 건의한데 따른 것이다.
또 등록신청시 농지소유자와 임차농간 상호임대차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도록 했다.
윤성호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개정된 법률에 따른 새로운 제도의 시행으로 등록 신청시 제출서류가 강화돼 농업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쌀직불금이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정상적으로 지급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praxis@newsis.com
이는 전남도가 농식품부에 농업인 등의 등록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 준비와 등록신청서 전산입력 등 행정적인 절차를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등록 신청기간을 연장해주도록 건의한데 따른 것이다.
또 등록신청시 농지소유자와 임차농간 상호임대차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도록 했다.
윤성호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개정된 법률에 따른 새로운 제도의 시행으로 등록 신청시 제출서류가 강화돼 농업인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쌀직불금이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정상적으로 지급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밝혔다.
pr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