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신보, 노점상 등 금융소외자 100억원 보증 지원
전남신보, 노점상 등 금융소외자 100억원 보증 지원
by 박상수 기자 2009.08.10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올들어 7월말까지 2200여명의 저신용사업자와 무점포.무등록사업자에 대해 100억원이 넘는 ‘금융소외자영업자특례보증’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특례보증은 업체당 최고지원한도가 500만원이었던 것을 사업자등록 유무에 따라 사업 규모.매출액.신용도 등을 추가 검토해 업체당 1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김윤옥 전남신보 이사장은 “현재의 경제위기에서 가장 고통받고 있는 저신용.무점포소상공인 등이 고리사채업을 이용하지 않고 제도권 금융기관을 통해 사업자금을 빌릴 수 있도록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신보는 올해 보증공급 목표였던 1200억원을 7월중 조기 달성했으며 올해말 1800억원 이상이 지원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praxis@newsis.com
김윤옥 전남신보 이사장은 “현재의 경제위기에서 가장 고통받고 있는 저신용.무점포소상공인 등이 고리사채업을 이용하지 않고 제도권 금융기관을 통해 사업자금을 빌릴 수 있도록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신보는 올해 보증공급 목표였던 1200억원을 7월중 조기 달성했으며 올해말 1800억원 이상이 지원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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