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8월 주식 거래량.대금 증가
광주.전남, 8월 주식 거래량.대금 증가
by 송창헌 기자 2009.09.02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전남지역의 지난달 주식시장이 거래량, 거래대금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8월 중 광주.전남 주식투자자들의 거래량은 7억6749만주로 전달보다 2786만주(3.77%) 증가했다. 거래대금도 3조7755억원에서 4조3648억원으로 5893억원(15.61%) 증가했다.
지역 순매수량 역시 전달보다 600만주나 늘었다.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도 거래량의 경우 2.74%, 거래대금은 2.18%로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다.
8월 국내 증시는 미국과 중국증시 등락에 따라 국내 증시도 등락을 반복하면서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가 뚜렷해 한때 1600선을 회복했으나 기관매도(펀드환매 물량 반영된 듯)에 의한 단기상승이 부담돼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거래량 증가율보다 거래대금 증가율이 눈에 띄게 높은 것은 주가상승에 의한 고가종목 매매가 활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광주.전남지역 거래량 상위 종목은 유가증권의 경우 쌍용차, 유진투자증권, 선우ST, 대우부품, 알앤엘바이오, 코스닥은 테라리소스, 메가바이온, 제너비오믹스, 아이알디, 큐로콤 등의 순이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의 경우 하이닉스, SK케미칼, 녹십자, 기아차, 쌍용차, 코스닥시장은 다날, 서울반도체, 테라리소스, 중앙백신, 한양이엔지 순으로 나타났다.
goodchang@newsis.com
지역 순매수량 역시 전달보다 600만주나 늘었다.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에서 차지한 비중도 거래량의 경우 2.74%, 거래대금은 2.18%로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다.
8월 국내 증시는 미국과 중국증시 등락에 따라 국내 증시도 등락을 반복하면서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가 뚜렷해 한때 1600선을 회복했으나 기관매도(펀드환매 물량 반영된 듯)에 의한 단기상승이 부담돼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거래량 증가율보다 거래대금 증가율이 눈에 띄게 높은 것은 주가상승에 의한 고가종목 매매가 활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광주.전남지역 거래량 상위 종목은 유가증권의 경우 쌍용차, 유진투자증권, 선우ST, 대우부품, 알앤엘바이오, 코스닥은 테라리소스, 메가바이온, 제너비오믹스, 아이알디, 큐로콤 등의 순이었다.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의 경우 하이닉스, SK케미칼, 녹십자, 기아차, 쌍용차, 코스닥시장은 다날, 서울반도체, 테라리소스, 중앙백신, 한양이엔지 순으로 나타났다.
goodchang@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