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사업장 이번 추석 대부분 3일 쉰다
서남권 사업장 이번 추석 대부분 3일 쉰다
by 정거배 기자 2009.09.22
상여급 지급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 정거배 기자 전남 서남권 기업체들은 이번 추석휴가가 평균 3,4일이고 상여금지급은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목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서남권지역 주요 제조업 80개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추석휴가와 상여금 지급실태를 조사한 결과 추석 휴가일수는 지난해 추석 3.3일과 비슷한 평균 3.4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휴가기간은 추석연휴가 주말과 중복되면서 3일만 쉬는 사업장이 75%로 가장 많았으며 4일휴가가 17%,5일이상 8%순으로 나타나 평균 휴가일수는 3.4일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또 추석상여금의 경우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지역 조선경기 악화로 조사대상기업의 36%만이 지급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54%보다 크게 줄었고,지급규모는 기본급을 기준으로 평균 73%가 지급돼 지난해 69%에 비해 4%포인트 가량 다소 증가했다.
인터넷전남뉴스
휴가기간은 추석연휴가 주말과 중복되면서 3일만 쉬는 사업장이 75%로 가장 많았으며 4일휴가가 17%,5일이상 8%순으로 나타나 평균 휴가일수는 3.4일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또 추석상여금의 경우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지역 조선경기 악화로 조사대상기업의 36%만이 지급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54%보다 크게 줄었고,지급규모는 기본급을 기준으로 평균 73%가 지급돼 지난해 69%에 비해 4%포인트 가량 다소 증가했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