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광양고속도 1천450억ㆍ신안 새천년대교 160억
목포-광양고속도 1천450억ㆍ신안 새천년대교 160억
by 정거배 기자 2009.09.29
내년 현안사업 국고지원액 6조2천억여원 반영 정거배 기자 전남지역 내년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액이 지난해 정부안보다 9억원이 많은 6조2천263억원이 반영됐다.
전남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반영됐지만 앞으로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확보를 위해 주력하기로 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반영된 국고지원 내년 예산은 총 486건에 6조2천263억원으로 정부가 각종 SOC는 신규사업을 배제하고 계속사업도 완공위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임에도 지난해 정부안보다 9천408억원이나 늘었다고 밝혔다.
반영된 주요 현안사업은 고속도로의 경우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건설 3천786억원,목포-광양간 1천450억원,광주-완도간 3억원 등 3개 노선에 7천239억원이다.
철도 건설분야는 호남고속철도 9천450억원을 비롯해 순천-여수간 전라선복선 전철화 1천억원,익산-순천간 전라선 복선전철화 437억원,진주-광양간 철도건설 1천200억원,동순천-광양간 복선화 518억원 등 6개 사업 1조2천607억 원이다.
연륙ㆍ연도교 건설분야는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건설 160억원,여수-고흥간 360억원,돌산-화태간 120억원, 소록-거금도 350억원 그리고 완도 신지-고금간 20억원 등 총 1천15억원이다.
국도 확포장 사업은 여수-순천간 국도 17호선 확포장사업 500억원,해남 남창~삼산간 국도 4차로 확장에 140억원,이양~능주간 국도4차로 확장에 244억원 등 21개 사업 2천705억원이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변 SOC사업은 여수-순천간 전라선 철도개량사업 1천억원,적금-영남간 연륙ㆍ연도교 건설에 360억원 등 14개 사업 1조2천209억원이다.
이밖에 주요 신규반영 사업은 영산호 배수갑문과 통선문 확장 120억원을 비롯해 영산호ㆍ영암호 연락수로 확장 80억원, 영산강 수계 저수지 기능보강 100억원, 영산강 강변 자전거 도로 개설사업 125억원 등이다.
한편 오는 10월 1일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11월까지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가 이뤄진다.
인터넷전남뉴스
반영된 주요 현안사업은 고속도로의 경우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건설 3천786억원,목포-광양간 1천450억원,광주-완도간 3억원 등 3개 노선에 7천239억원이다.
철도 건설분야는 호남고속철도 9천450억원을 비롯해 순천-여수간 전라선복선 전철화 1천억원,익산-순천간 전라선 복선전철화 437억원,진주-광양간 철도건설 1천200억원,동순천-광양간 복선화 518억원 등 6개 사업 1조2천607억 원이다.
연륙ㆍ연도교 건설분야는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건설 160억원,여수-고흥간 360억원,돌산-화태간 120억원, 소록-거금도 350억원 그리고 완도 신지-고금간 20억원 등 총 1천15억원이다.
국도 확포장 사업은 여수-순천간 국도 17호선 확포장사업 500억원,해남 남창~삼산간 국도 4차로 확장에 140억원,이양~능주간 국도4차로 확장에 244억원 등 21개 사업 2천705억원이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변 SOC사업은 여수-순천간 전라선 철도개량사업 1천억원,적금-영남간 연륙ㆍ연도교 건설에 360억원 등 14개 사업 1조2천209억원이다.
이밖에 주요 신규반영 사업은 영산호 배수갑문과 통선문 확장 120억원을 비롯해 영산호ㆍ영암호 연락수로 확장 80억원, 영산강 수계 저수지 기능보강 100억원, 영산강 강변 자전거 도로 개설사업 125억원 등이다.
한편 오는 10월 1일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11월까지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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