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소액대출사업 실시
재래시장 소액대출사업 실시
by 목포21 2009.10.22
1점포당 5백만원까지, 시장당 1억원씩 총 5억원 지원방침 재래시장 소액대출사업이 추진된다. 이에 앞서 오는 22일 재래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대출사업 개요, 대출 계약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재래시장 소액대출사업은 휴면예금관리재단의 휴면예금을 활용하여 재래시장 상인회에 대출(소액)해주는 사업으로 한 개 점포당 5백만원까지 연리 4%로 대출하며 대출기간은 6개월 이내로 한다.
이에 따라 휴면예금 관리재단에서는 동부시장, 자유시장, 청호시장, 종합수산시장, 항동시장 등 총 5개 재래시장에 각각 1억원씩 총 5억원을 지원한다.
대손발생시 대손율 7.2%까지는 목포시에서 3.2%, 휴면예금관리재단에서 3.2%, 상인회 0.8% 분담비율로 분담하고 7.2%를 초과할 경우에는 초과부분에 대해서는 상인회가 부담할 예정이다.
재래시장 소액대출사업은 빠르면 금년 10월말 협약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 될 예정으로 사업이 시행되면 담보가 없거나 신용도가 낮아서 금융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영세상인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자유시장 상인교육장을 비롯하여 동부․청호․종합수산․항동 시장 등에서 재래시장별로 실시할 예정으로 소액대출희망 상인들은 점포 임대차 계약서 사본과 사업자등록증 등을 미리 확보하고 수시 대출상인 동향파악으로 부실채권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목포21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재래시장 소액대출사업은 휴면예금관리재단의 휴면예금을 활용하여 재래시장 상인회에 대출(소액)해주는 사업으로 한 개 점포당 5백만원까지 연리 4%로 대출하며 대출기간은 6개월 이내로 한다.
이에 따라 휴면예금 관리재단에서는 동부시장, 자유시장, 청호시장, 종합수산시장, 항동시장 등 총 5개 재래시장에 각각 1억원씩 총 5억원을 지원한다.
대손발생시 대손율 7.2%까지는 목포시에서 3.2%, 휴면예금관리재단에서 3.2%, 상인회 0.8% 분담비율로 분담하고 7.2%를 초과할 경우에는 초과부분에 대해서는 상인회가 부담할 예정이다.
재래시장 소액대출사업은 빠르면 금년 10월말 협약체결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 될 예정으로 사업이 시행되면 담보가 없거나 신용도가 낮아서 금융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영세상인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자유시장 상인교육장을 비롯하여 동부․청호․종합수산․항동 시장 등에서 재래시장별로 실시할 예정으로 소액대출희망 상인들은 점포 임대차 계약서 사본과 사업자등록증 등을 미리 확보하고 수시 대출상인 동향파악으로 부실채권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목포21 / 지역뉴스포털 목포21(http://www.mokpo21.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