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투자유치 기업 321곳 추진 성과
올 투자유치 기업 321곳 추진 성과
by 강성호 기자 2009.10.28
전남도,9월까지 1조9천475억원 유치 실적 강성호 기자 전남도와 22개 시군이 올들어 9월말까지 총 321개 기업 1조9천475억원에 이르는 투자 유치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는 총 499개 기업에 모두 4조8천억여원 규모를 유치했었다.
지난해에는 총 499개 기업에 모두 4조8천억여원 규모를 유치했었다.
또 전남도 자체적으로는 시군과 함께 올들어 187개 기업 7조91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7개 기업에 비해 무려 36.5% 증가했다.
올해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 중 66개 기업이 9월말 현재까지 직접 투자해 투자 실현율은 35.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투자유치가 성과를 거둔 것은 수도권기업과 지역 비교우위 자원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연관업체 등 타깃기업을 집중 공략하는 유치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전남도는 1차산업인 친환경농수축산업을 고부가가치 고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가공업체 유치에 역점을 둔 결과 수도권의 김치 등 가공식품 업체인 (주)맛사랑을 나주에 유치하는 등 친환경농수축산물 가공식품기업 28곳을 유치했다.
또 일조량과 바람이 풍부한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산업을 녹색산업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34개 업체를,신소재 등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대우일렉 협력업체인 토피스 등 25개 업체를 유치했다.
전남도는 투자협약을 체결하고도 자금문제로 투자가 지연된 (유)태흥산업 등 25개 기업에 대해 전남도 투자기업 공동지원협의회와 금융기관간 매칭을 통한 여신지원,신용보증,우수 기능인력 지원 등을 통해 투자를 실현시켰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15일 전남의 서남부 도서․해안지역에 5GW급 발전단지와 설비전용산단 및 R&D센터를 유치해 신재생에너지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는 민자 18조3천200억원을 유치해 2만5천명 이상의 직접고용을 창출할 대형 프로젝트로 사업이 마무리되면 연간 매출 30조원에 연간 641억원의 지방세수 효과가 기대된다.
전남도는 연내에 5GW 프로젝트 기본계획과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인터넷전남뉴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7개 기업에 비해 무려 36.5% 증가했다.
올해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 중 66개 기업이 9월말 현재까지 직접 투자해 투자 실현율은 35.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투자유치가 성과를 거둔 것은 수도권기업과 지역 비교우위 자원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연관업체 등 타깃기업을 집중 공략하는 유치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전남도는 1차산업인 친환경농수축산업을 고부가가치 고차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가공업체 유치에 역점을 둔 결과 수도권의 김치 등 가공식품 업체인 (주)맛사랑을 나주에 유치하는 등 친환경농수축산물 가공식품기업 28곳을 유치했다.
또 일조량과 바람이 풍부한 지역 특성을 십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산업을 녹색산업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34개 업체를,신소재 등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대우일렉 협력업체인 토피스 등 25개 업체를 유치했다.
전남도는 투자협약을 체결하고도 자금문제로 투자가 지연된 (유)태흥산업 등 25개 기업에 대해 전남도 투자기업 공동지원협의회와 금융기관간 매칭을 통한 여신지원,신용보증,우수 기능인력 지원 등을 통해 투자를 실현시켰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15일 전남의 서남부 도서․해안지역에 5GW급 발전단지와 설비전용산단 및 R&D센터를 유치해 신재생에너지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는 민자 18조3천200억원을 유치해 2만5천명 이상의 직접고용을 창출할 대형 프로젝트로 사업이 마무리되면 연간 매출 30조원에 연간 641억원의 지방세수 효과가 기대된다.
전남도는 연내에 5GW 프로젝트 기본계획과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