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 화물처리 1000만t 돌파
목포신항 화물처리 1000만t 돌파
by 목포시민신문 2009.11.04
개장 5년 만에 쾌거 3만톤급 선박 4척 접안 목포시민신문
목포신항이 개장 5년여만에 화물처리량 1000만t을 돌파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 6월 개장한 목포신항의 화물처리량이 이달 들어 1000만t을 돌파했다.
목포항만청은 26일 목포신항에서 지역주민과 관련 업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목포신항, 세계로 향한 새로운 도전'를 주제로 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목포항만청은 이날 열리는 화물처리 1000만t 돌파 기념행사를 목포항의 성장 전환점으로 삼아 활성화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민간자본을 포함해 모두 1850억원을 들여 축조한 목포신항 부두는 1㎞의 길이에 3만t급 선박 4척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다.
또 배후항만 부지 36만㎡가 조성돼 있으며 국가와 목포신항만운영회사㈜가 관리.운영하는 목포항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해군군악대 축하연주와 대일본 정기화물선박 선장에 대한 환영 꽃다발 증정, 항만청장의 인사말, 기관장 축사, 기념떡 절단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목포신항이 개장 5년여만에 화물처리량 1000만t을 돌파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 6월 개장한 목포신항의 화물처리량이 이달 들어 1000만t을 돌파했다.
목포항만청은 26일 목포신항에서 지역주민과 관련 업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목포신항, 세계로 향한 새로운 도전'를 주제로 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목포항만청은 이날 열리는 화물처리 1000만t 돌파 기념행사를 목포항의 성장 전환점으로 삼아 활성화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민간자본을 포함해 모두 1850억원을 들여 축조한 목포신항 부두는 1㎞의 길이에 3만t급 선박 4척을 동시에 접안할 수 있다.
또 배후항만 부지 36만㎡가 조성돼 있으며 국가와 목포신항만운영회사㈜가 관리.운영하는 목포항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해군군악대 축하연주와 대일본 정기화물선박 선장에 대한 환영 꽃다발 증정, 항만청장의 인사말, 기관장 축사, 기념떡 절단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