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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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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37억 투입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37억 투입

by 인터넷전남뉴스 2009.11.17

나주와 담양,장성 등 4개시군 인터넷전남뉴스 전남도는 새해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지로 국비와 지방비 등 37억을 투입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새해에 국비 34억원과 지방비 3억원 등 총 37억원을 나주시,담양군,화순군,장성군 등 4개 시군 해당 주민들에게 전기료와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생활비용보조비는 개발제한구역내 5년이상 거주민들에게 전기료,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규모는 세대당 개발제한구역 지정이전 원주민에게는 약 57만원,5년이상 거주세대는 약 28원만을 지급한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지난 2000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제정되면서 부터다.

전남도는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국비 70%와 시․군비 30% 등 총 527억원을 투입해 도로,주차장,공원,상․하수도,농로포장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도 국비와 시군비 46억원을 투입해 마을진입로정비와 농로확포장사업 등 16개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내년에는 나주시 6억원,담양군 14억원,화순군 6억원,장성군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