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공단지 우수제품 롯데마트 입점 추진
농공단지 우수제품 롯데마트 입점 추진
by 강성호 기자 2009.12.04
광주서 17개 업체 상품 판촉행사 강성호 기자
전남도가 도내 농공단지 우수제품의 판로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국내외 15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 입점을 본격 추진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중소기업청,전남농공단지협의회,롯데마트와 공동으로 오는 7일까지 5일간 광주 롯데마트 첨단점 특별판매장(캐노피)에서 도내 농공단지 17개 기업 120개 상품에 대한 판촉행사를 갖는다.
롯데마트에서 개최되는 전남 농공단지 생산제품 판매행사는 전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전남도, 중기청,대형 유통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판촉모델이다.
지금까지 개최된 중소기업제품 판매행사는 백화점 중심으로 개최돼 왔으며 중소기업 제품의 특성상 백화점 고객의 고급상품 구매 경향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돼 왔었다.
이에 따라 상품의 내용에 맞는 판매처로 대형 유통업체인 롯데마트를 타깃으로 설정하고 고객 중심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선정, 고객 생활과 밀접한 상품으로 판매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상면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중소기업중 농공단지 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은 전남도의 녹색환경과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원료를 가공해 생산한 제품들이 대부분”이라며 “국내에서 가장 공격적인 점포 확장과 가장 활발한 해외사업을 벌이고 있는 롯데마트 입점은 도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번 판촉행사를 계기로 도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제품들이 롯데마트에 입점되고 PB상품(유통업체 브랜드)으로 선정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국내에 66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고 2013년까지 110개로 확대 연 매출1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중국,인도네시아,베트남 등 3개국에 84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전남뉴스
전남도가 도내 농공단지 우수제품의 판로 확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국내외 15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 입점을 본격 추진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전남중소기업청,전남농공단지협의회,롯데마트와 공동으로 오는 7일까지 5일간 광주 롯데마트 첨단점 특별판매장(캐노피)에서 도내 농공단지 17개 기업 120개 상품에 대한 판촉행사를 갖는다.
롯데마트에서 개최되는 전남 농공단지 생산제품 판매행사는 전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전남도, 중기청,대형 유통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판촉모델이다.
지금까지 개최된 중소기업제품 판매행사는 백화점 중심으로 개최돼 왔으며 중소기업 제품의 특성상 백화점 고객의 고급상품 구매 경향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돼 왔었다.
이에 따라 상품의 내용에 맞는 판매처로 대형 유통업체인 롯데마트를 타깃으로 설정하고 고객 중심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선정, 고객 생활과 밀접한 상품으로 판매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상면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중소기업중 농공단지 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은 전남도의 녹색환경과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원료를 가공해 생산한 제품들이 대부분”이라며 “국내에서 가장 공격적인 점포 확장과 가장 활발한 해외사업을 벌이고 있는 롯데마트 입점은 도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번 판촉행사를 계기로 도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제품들이 롯데마트에 입점되고 PB상품(유통업체 브랜드)으로 선정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국내에 66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고 2013년까지 110개로 확대 연 매출1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에도 중국,인도네시아,베트남 등 3개국에 84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