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지사,호남고속철 무안공항 반드시 경유해야
박준영지사,호남고속철 무안공항 반드시 경유해야
by 인터넷전남뉴스 2009.12.23
철도시설공단 방문,입장 전달 인터넷전남뉴스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방문해 호남고속철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반드시 무안국제공항을 경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박 지사는 최근 김병호 고속철도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나라 전체의 장기적인 안목에서 광주-목포간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는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또 내년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와 무안 한중산업단지 개발 여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무안국제공항을 반드시 경유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정부는 지난 8월 호남고속철 노선 선정 재용역을 착수해 내년 2월 완료 예정이다.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노선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더 나아가 전남-제주를 연결하는 철도노선,전북 군산을 연결한 서해안철도 등 전국 U자형 철도망이 형성되고 목포-광주-오송을 거쳐 강원도 강릉까지 연결될 경우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 생활권이 가능하게 된다.
최태근 전남도 도로교통과장은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결정되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하다”며 “현재 추진중인 광주-목포간 호남고속철도 노선 선정 타당성조사 용역에서 무안공항 경유노선이 최적노선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전남도는 또 내년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와 무안 한중산업단지 개발 여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무안국제공항을 반드시 경유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정부는 지난 8월 호남고속철 노선 선정 재용역을 착수해 내년 2월 완료 예정이다.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노선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더 나아가 전남-제주를 연결하는 철도노선,전북 군산을 연결한 서해안철도 등 전국 U자형 철도망이 형성되고 목포-광주-오송을 거쳐 강원도 강릉까지 연결될 경우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 생활권이 가능하게 된다.
최태근 전남도 도로교통과장은 “호남고속철도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결정되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하다”며 “현재 추진중인 광주-목포간 호남고속철도 노선 선정 타당성조사 용역에서 무안공항 경유노선이 최적노선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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