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 6월 개최…道 "올해 레저스포츠 91억 경제효과"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 6월 개최…道 "올해 레저스포츠 91억 경제효과"
by 배상현 기자 2010.01.06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와 제주도가 지난해 추진했던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가 6월 개최될 예정이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 6월에 개최되는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는 광역지자체간에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대회로 지자체간 상생의 본보기가 될 전망이며 이를 기반으로 다른 관광분야로 확대 발전시켜 동북아 해양관광의 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남도의 명산인 지리산과 백운산 등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장거리 MTB대회인 300울트라랠리, 전국에서 최고 긴 임자도 백사장에서 개최되는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 및 해변비키니 승마대회, 기온이 따뜻하여 겨울에도 골프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남 골프장에서의 골프대회 등이 펼쳐진다.
또 풍광이 좋고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섬진강에서의 래프팅 대회,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는 여수의 바다수영대회, 바다 물살이 가장 빠른 진도 울돌목에서의 생존수영대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레저스포츠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여수 소호 요트경기장, 목포 평화광장, 카누경기장을 활용한 윈드서핑, 딩기요트 등에서 상설체험 및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세계적인 이벤트인 F1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와 붐 조성을 위해 F1경주장에서 선수 1000여명 등 4000여명이 참석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철인 3종경기를 개최한다.
조정훈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섬 해변 등 전남만의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하고 프로그램 등을 발전시켜 타 지역과 차별화된 대회로 육성해나가겠다”며 “올 한해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를 비롯한 14개 레저스포츠대회를 치를 계획이어서 90억여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17개의 레저스포츠대회를 개최한 결과 3만2000여명이 참석해 51억여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뒀으며 대회를 통해 6900만여원 상당의 농산물 및 특산품 판매고도 올렸다.
praxis@newsis.com
또한 남도의 명산인 지리산과 백운산 등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장거리 MTB대회인 300울트라랠리, 전국에서 최고 긴 임자도 백사장에서 개최되는 전국 지구력 승마대회 및 해변비키니 승마대회, 기온이 따뜻하여 겨울에도 골프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남 골프장에서의 골프대회 등이 펼쳐진다.
또 풍광이 좋고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섬진강에서의 래프팅 대회,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는 여수의 바다수영대회, 바다 물살이 가장 빠른 진도 울돌목에서의 생존수영대회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레저스포츠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여수 소호 요트경기장, 목포 평화광장, 카누경기장을 활용한 윈드서핑, 딩기요트 등에서 상설체험 및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세계적인 이벤트인 F1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와 붐 조성을 위해 F1경주장에서 선수 1000여명 등 4000여명이 참석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국제철인 3종경기를 개최한다.
조정훈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섬 해변 등 전남만의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하고 프로그램 등을 발전시켜 타 지역과 차별화된 대회로 육성해나가겠다”며 “올 한해 전남~제주 국제요트대회를 비롯한 14개 레저스포츠대회를 치를 계획이어서 90억여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17개의 레저스포츠대회를 개최한 결과 3만2000여명이 참석해 51억여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뒀으며 대회를 통해 6900만여원 상당의 농산물 및 특산품 판매고도 올렸다.
pr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