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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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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안정 위한 노인 일자리 조기 투입

서민생활 안정 위한 노인 일자리 조기 투입

by 인터넷전남뉴스 2010.01.15

전남도,올해 1만5천600개 제공 17% 늘어 인터넷전남뉴스
전남도는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일할 의사와 능력 있는 노인들에게 244억원의 사업비를 조기에 투입,연내 1만5천6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7% 증가한 것이다.

일자리 사업은 1일 3-4시간,1주일에 3-4일 근무하고 노인 1인당 7개월간 일을 할 수 있으며 보수는 1인당 월 20만-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유형별 참여인원 및 사업은 공익형과 교육형,복지형 등 사회공헌형 사업에 1만4천900명(95%)의 일자리를 마련해 자연환경보호 사업,교통질서,주차계도사업,산불예방,문화재보호사업 등을 하게 된다.

시장형 사업은 490개(3%)로 창업을 통한 각종 지역 특산물(유기농산물재배,떡,기름제조,짚공예사업) 제조,판매사업,서비스사업(택배, 세차) 등이 추진된다.

또한 인력파견형 사업은 210자리(2%)로 인력풀운영사업(시험감독관,주례사),맞춤형 파견사업(가사도우미,건물관리,경비)등을 하게 된다.

노인 일자리 참여는 65세 이상 노인 중 신체 노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으며 규정된 선발 기준에 따라 선발된다.

인터넷전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