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무역수지 광주 '맑음' 전남 '흐림'
1월 무역수지 광주 '맑음' 전남 '흐림'
by 박상수 기자 2010.02.19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1월 중 무역수지가 광주는 흑자를 기록한 반면, 전남은 기계류와 선박의 부진으로 적자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광주세관이 발표한 '2010년 1월 수출입 및 무역수지 동향'에 따르면 광주 지역 수출은 전달보다 7.3% 감소한 7억9800만 달러, 수입은 11.2% 증가한 3억7200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4억26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가전제품(23.3%)과 기계류 및 정밀기기(21.7%), 가죽고무 및 신발류(8.7%) 등이 증가세를 이끈 반면에 화공품(-43.7%), 철강제품(-33%), 수송장비(-25.1%), 반도체(-13.4%) 등은 감소했다.
또 선진국 수출은 캐나다(46.9%), 일본(4.0%) 등은 증가했으나 호주(-42.7%), 미국(-16.2%), EU(-8.7%) 등은 감소했고, 개도국 수출도 대만(-35.3%), 독립국가연합(-34%) 등의 감소로 전달에 비해 4.8% 감소했다.
수입은 기계류와 정밀기기(-19.7%), 화공품(-17.1%), 가전제품(-7.3%)등의 원자재가 감소한 반면 철강재(55.4%), 수송장비(45.4%), 전기전자기기(18.9%) 등의 자본재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전월 대비 11.2% 증가했다.
캐나다, 미국, 대만 등은 증가했고, EU, 호주, 일본 등은 감소했다.
전남 지역은 수출이 전달보다 20.2% 감소한 22억1700만 달러, 수입은 3.8% 감소한 28억81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6억64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화공품(59.1%), 전기전자제품(19%) 등은 증가했으나, 기계류와 정밀기기(-89.4%), 선박(-50.7%), 철강제품(-8.9%), 석유제품(-5.4%) 등이 감소했다.
수입은 원유(-16.4%)를 제외한 철강재(236.8%), 석유제품(105%), 기계류와 정밀기기(102.9%), 전기전자기기(89.4%), 화공품(18.9%) 등 대부분이 증가했다.
대 선진국 수출은 호주와 EU 등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19.5% 증가했고, 대 선진국 수입은 일본과 EU의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전달보다 21.1% 내려앉았다.
goodchang@newsis.com
가전제품(23.3%)과 기계류 및 정밀기기(21.7%), 가죽고무 및 신발류(8.7%) 등이 증가세를 이끈 반면에 화공품(-43.7%), 철강제품(-33%), 수송장비(-25.1%), 반도체(-13.4%) 등은 감소했다.
또 선진국 수출은 캐나다(46.9%), 일본(4.0%) 등은 증가했으나 호주(-42.7%), 미국(-16.2%), EU(-8.7%) 등은 감소했고, 개도국 수출도 대만(-35.3%), 독립국가연합(-34%) 등의 감소로 전달에 비해 4.8% 감소했다.
수입은 기계류와 정밀기기(-19.7%), 화공품(-17.1%), 가전제품(-7.3%)등의 원자재가 감소한 반면 철강재(55.4%), 수송장비(45.4%), 전기전자기기(18.9%) 등의 자본재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전월 대비 11.2% 증가했다.
캐나다, 미국, 대만 등은 증가했고, EU, 호주, 일본 등은 감소했다.
전남 지역은 수출이 전달보다 20.2% 감소한 22억1700만 달러, 수입은 3.8% 감소한 28억81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6억64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화공품(59.1%), 전기전자제품(19%) 등은 증가했으나, 기계류와 정밀기기(-89.4%), 선박(-50.7%), 철강제품(-8.9%), 석유제품(-5.4%) 등이 감소했다.
수입은 원유(-16.4%)를 제외한 철강재(236.8%), 석유제품(105%), 기계류와 정밀기기(102.9%), 전기전자기기(89.4%), 화공품(18.9%) 등 대부분이 증가했다.
대 선진국 수출은 호주와 EU 등을 중심으로 전달보다 19.5% 증가했고, 대 선진국 수입은 일본과 EU의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전달보다 21.1% 내려앉았다.
goodchang@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