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광주·전남에 국민임대 6600가구 공급
LH, 광주·전남에 국민임대 6600가구 공급
by 송창헌 기자 2010.03.02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올 한해 광주·전남 지역에서 국민임대주택 6600여가구가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본부는 "올해 공급 예정인 국민임대주택은 광주 5개 지구 4117가구, 전남 4개 지구 2560가구 등 모두 9개 지구 6677가구에 이른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50.4% 늘어난 수치다.
광주에서는 오는 5월 첨단1, 2지구 1908가구를 시작으로, 8월에는 수완7지구 1215가구, 11월에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역인 남구 백운지구에 994가구의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남에서는 이달 여수 죽림1, 2지구에서 994가구가 공급되는 것을 비롯해 6월에는 무안 성내지구(493가구), 10월에는 영암 용앙2지구(462가구)가 공급에 들어간다.
신청 자격은 무주택 세대주로 3인 이하 가구는 월평균 소득 272만6290원 이하, 4인 가구는 299만3640원 이하, 5인 가구는 306만9140원 이하, 6인 이상 가구는 363만1670원 이하여야 한다.
입주자 선정 때 주거전용면적 50㎡ 미만 주택은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50% 이하인 경우에 최우선 공급되고 잔여 주택이 있을 경우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초과 70% 이하인 세대에 공급될 방침이다.
goodchang@newsis.com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본부는 "올해 공급 예정인 국민임대주택은 광주 5개 지구 4117가구, 전남 4개 지구 2560가구 등 모두 9개 지구 6677가구에 이른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50.4% 늘어난 수치다.
광주에서는 오는 5월 첨단1, 2지구 1908가구를 시작으로, 8월에는 수완7지구 1215가구, 11월에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역인 남구 백운지구에 994가구의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남에서는 이달 여수 죽림1, 2지구에서 994가구가 공급되는 것을 비롯해 6월에는 무안 성내지구(493가구), 10월에는 영암 용앙2지구(462가구)가 공급에 들어간다.
신청 자격은 무주택 세대주로 3인 이하 가구는 월평균 소득 272만6290원 이하, 4인 가구는 299만3640원 이하, 5인 가구는 306만9140원 이하, 6인 이상 가구는 363만1670원 이하여야 한다.
입주자 선정 때 주거전용면적 50㎡ 미만 주택은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50% 이하인 경우에 최우선 공급되고 잔여 주택이 있을 경우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초과 70% 이하인 세대에 공급될 방침이다.
goodchang@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