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지사,진도 팽목항 물류관광 관문으로 개발
박준영지사,진도 팽목항 물류관광 관문으로 개발
by 인터넷전남뉴스 2010.03.11
영암 F1경주장 연중 활용 모색 인터넷전남뉴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영암 F1경주장을 연중 200일 이상 활용할 수 있도록 속도와 연관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진도 팽목항을 환황해권 물류ㆍ관광 관문항으로 개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10일 오전 영암군을 방문,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F1은 7년 동안 대회를 개최하고 동의하면 5년을 더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주장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세발자전거’부터 오토바이, 화물자동차까지 속도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행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F1대회 개최와 연관된 행사를 개최하면 전국적으로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영암에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착실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1개 시군에 하나의 유통회사가 있어야한다. 현재 도내에는 13개 유통회사가 있는데 무려 5곳이 정부에 지원을 받고 있다”며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영암에도 들녘별로 유통회사를 조기에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바둑테마파크 조성하면 사람들이 찾게 된다”며“바둑테마파크처럼 한옥마을도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업으로 조성하면 관광객들이 스쳐가는 관광이 아니라 체험하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어 진도군을 방문,“진도는 수질이 좋고 곳곳에 볼거리가 많은 보배섬이다. 앞으로 육지와 바다를 잘 활용해야 한다”며 “지역 곳곳에 널려 있는 운림산방과 용장산성, 진돗개 등 다양한 역사ㆍ문화자원을 특화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한다면 지역경제 활로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도가 각종 규제에 묶여있어 현실적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규제를 풀어 관광객들이 머물고 갈 수 있는 리조트 등 숙박시설 조성이 필요하다”며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했으면 경관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 숙박시설이 없어 결국은 외국관광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지역에는 해안을 중심으로 해안일주도로가 조성돼 있지만 진도는 아직 해안도로(13.6㎞)가 개설되지 않고 있어 아쉽다”며 “낙후지역 개발 촉진은 물론 남해안 관광벨트 연계개발을 통한 관광자원화 및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접근성 제고로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진도에는 전국 재배면적의 60%를 차지하는 대파를 비롯해 구기자, 울금 등 비교우위가 있는 농특산물이 많다”며 “이를 가공하고 유통을 체계적으로 전담할 수 있는 유통회사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여야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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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F1대회 개최와 연관된 행사를 개최하면 전국적으로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영암에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착실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1개 시군에 하나의 유통회사가 있어야한다. 현재 도내에는 13개 유통회사가 있는데 무려 5곳이 정부에 지원을 받고 있다”며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영암에도 들녘별로 유통회사를 조기에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바둑테마파크 조성하면 사람들이 찾게 된다”며“바둑테마파크처럼 한옥마을도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업으로 조성하면 관광객들이 스쳐가는 관광이 아니라 체험하는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어 진도군을 방문,“진도는 수질이 좋고 곳곳에 볼거리가 많은 보배섬이다. 앞으로 육지와 바다를 잘 활용해야 한다”며 “지역 곳곳에 널려 있는 운림산방과 용장산성, 진돗개 등 다양한 역사ㆍ문화자원을 특화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한다면 지역경제 활로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도가 각종 규제에 묶여있어 현실적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규제를 풀어 관광객들이 머물고 갈 수 있는 리조트 등 숙박시설 조성이 필요하다”며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했으면 경관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하는데 숙박시설이 없어 결국은 외국관광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지역에는 해안을 중심으로 해안일주도로가 조성돼 있지만 진도는 아직 해안도로(13.6㎞)가 개설되지 않고 있어 아쉽다”며 “낙후지역 개발 촉진은 물론 남해안 관광벨트 연계개발을 통한 관광자원화 및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접근성 제고로 해양관광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진도에는 전국 재배면적의 60%를 차지하는 대파를 비롯해 구기자, 울금 등 비교우위가 있는 농특산물이 많다”며 “이를 가공하고 유통을 체계적으로 전담할 수 있는 유통회사를 통해 부가가치를 높여야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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