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국내 마늘산업 메카 위상 확보
신안군 국내 마늘산업 메카 위상 확보
by 권오연기자 2009.05.26
마늘 전국 1위 주산지인 신안군이 마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년간 국비 확보에 노력한 결과 올해 마늘브랜드 육성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8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브랜드 육성사업은 생산에서 가공·유통까지 추진하는 폐키지 사업으로 채종포, 생력기계화 등 생산시스템과 사전협의 수매제, 다양한 가공상품 개발, 고객지향적 마케팅추진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우수농산물을 생산·가공·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8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브랜드 육성사업은 생산에서 가공·유통까지 추진하는 폐키지 사업으로 채종포, 생력기계화 등 생산시스템과 사전협의 수매제, 다양한 가공상품 개발, 고객지향적 마케팅추진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우수농산물을 생산·가공·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인 신안군이 마늘 브랜드 육성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마늘산업 메카로서 위상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신안신문신안군은 지난해 6월 농림부에 원예작물 브랜드 육성사업을 신청해 서면평가와 현지평가, 공개 평가를 받았고, 지난달 31일 신안군 주아 마늘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3년간 총 200억원 규모의 재원이 투입되어 생산·가공·유통 등 신안 마늘의 경쟁력 높이기 시책이 본격 추진된다.
올해 사업은 비용절감 및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사업으로 채종포 생력기계화, 가공처리시설 설치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또한, 브랜드 개발 및 교육사업으로 농가교육, 품질관리단 운영, 계약재배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포장 및 신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여 마늘 부가 가치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신안군은 시금치 지역농업 클러스터사업(50억), 억대농가 육성사업 등과 연계 추진하여 농촌경제 활성화 등 주민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박우량 신안군수는 "5만 군민의 염원으로 신안군이 국내 마늘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농협중심의 브랜드 경영체를 육성하여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사업은 비용절감 및 고품질 생산기반 조성 사업으로 채종포 생력기계화, 가공처리시설 설치사업에 지원하게 된다.
또한, 브랜드 개발 및 교육사업으로 농가교육, 품질관리단 운영, 계약재배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포장 및 신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여 마늘 부가 가치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신안군은 시금치 지역농업 클러스터사업(50억), 억대농가 육성사업 등과 연계 추진하여 농촌경제 활성화 등 주민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박우량 신안군수는 "5만 군민의 염원으로 신안군이 국내 마늘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농협중심의 브랜드 경영체를 육성하여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