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수청, 신안 수도에 등대 설치
목포해수청, 신안 수도에 등대 설치
by 박광희기자 2009.05.26
▲ 등대 (임자면 수도) © 신안신문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신안군 임자면 진리와 지도읍 점암리 간 여객선 항로에 국비 1억여 원을 투입, 등대를 설치해 어선과 여객선 안전 항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등대는 임자면 수도 수로를 따라 조업하는 100여 척의 어선들이 전장포항과 남쪽의 송도 항에 입출항을 위한 중요한 목표물이 되고 있다.
높이 11m의 이 등대는 성화 모양을 형상화 했으며 조형미와 기능성을 갖춰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불빛은 22.2㎞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식별할 수 있다.
목포해양청은 올해에도 위험 해역에 항로 표지를 확충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높이 11m의 이 등대는 성화 모양을 형상화 했으며 조형미와 기능성을 갖춰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불빛은 22.2㎞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도 식별할 수 있다.
목포해양청은 올해에도 위험 해역에 항로 표지를 확충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