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운광벼’ 전남 최대 규모 재배"
"강진군 ‘운광벼’ 전남 최대 규모 재배"
by 최명환기자 2009.05.26
400ha 모내는 시기 1달 앞당겨 햅쌀 시장 공략 2008 전국 12대 브랜드 쌀과 전남 쌀 Best 10에 연이어 선정(봉황 쌀, 프리미엄 호평) 되면서 고품질 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강진군이 올해는 햅쌀 시장을 점령하기 위해 본격적인 생산체비를 갖추고 있다.강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치형)는 지난 4일 대강당에서 관내 운광벼 재배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햅쌀 시장 선점을 위한 벼 조기재배 기술교육’을 통해 그동안 쌀농사의 주산지의 다각적 노력이 중요하다며, 쌀 문제 해결을 위해 고품질 쌀 생산과 더불어 유통체계의 다변화로 시장 접근성을 노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최근 강진군은 전라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내기 앞당기기’의 일환으로 운광벼 조기 재배로 햅쌀시장 판매 계획을 세우고 있다.
조생종 벼 재배 면적이 전남 최대 면적(1,600ha, 전남 조생종 면적의 18.6%)을 차지하고 있다는 잇 점을 이용해 중부지방 보다 일찍 햅쌀을 생산하여 유통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임형국 차장은 조생종 벼를 조기재배 함으로서 예상되는 “줄무늬 잎마름병 확산, 조류 피해 등은 생산자가 대처만 잘한다면 문제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태풍이나 벼멸구 등 재해로부터 위험을 분산 할 수 있고, 노동력 분산, 농기계 이용률 향상, 햅쌀 판매로 조기 현금수입가능 등의 이로운 점이 많다면서 2010년 까지 조생종 벼 재배 면적의 70%인 1,000ha를 재배하여 햅쌀 시장의 판로를 바꾸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4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햅쌀 시장 선점을 위한 벼 조기재배 기술교육 모습이다.
최근 강진군은 전라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내기 앞당기기’의 일환으로 운광벼 조기 재배로 햅쌀시장 판매 계획을 세우고 있다.
조생종 벼 재배 면적이 전남 최대 면적(1,600ha, 전남 조생종 면적의 18.6%)을 차지하고 있다는 잇 점을 이용해 중부지방 보다 일찍 햅쌀을 생산하여 유통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임형국 차장은 조생종 벼를 조기재배 함으로서 예상되는 “줄무늬 잎마름병 확산, 조류 피해 등은 생산자가 대처만 잘한다면 문제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태풍이나 벼멸구 등 재해로부터 위험을 분산 할 수 있고, 노동력 분산, 농기계 이용률 향상, 햅쌀 판매로 조기 현금수입가능 등의 이로운 점이 많다면서 2010년 까지 조생종 벼 재배 면적의 70%인 1,000ha를 재배하여 햅쌀 시장의 판로를 바꾸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 4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햅쌀 시장 선점을 위한 벼 조기재배 기술교육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