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새우주식회사 설립한다
젓새우주식회사 설립한다
by 윤현권 기자 2009.05.26
전남도·신안군·어업인 창업스쿨 열어
전남도가 젓새우 산업 육성을 위해 젓새우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국 생산량의 91%를 차지하고 있는 젓새우 주산지로서 명성을 회복하고 젓새우 산업 육성 차원에서 젓새우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22일 신안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신안군 관계 공무원, 젓새우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젓새우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창업스쿨을 개최했다.
창업스쿨에서는 정규진 전남도립대 교수와 박종균 교보증권 대리가 정부의 전통발효식품산업 육성계획과 연계한 젓새우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특강했다.
현재 전남지역 젓새우 산업은 290개 어가가 연간 1만2천t을 생산, 3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생산량은 전국의 91%를 차지하고 있지만 대부분 원료상태로 충남 광천·강경 등 타 지역으로 반출돼 지역내 부가가치 창출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신안군 압해면 일대에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젓갈 생산·가공 및 판매기능을 갖춘 젓갈타운을 건립, 젓새우 산업의 독점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젓새우 생산, 가공, 유통, 연구개발을 아우르는 주식회사 육성을 위해 현재 사용되는 젓새우 철제 드럼을 플라스틱, 스테인레스 등 위생 용기로 개선할 방침이다.
도는 또 안정성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지리적표시제 시행,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등 젓새우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가 젓새우 산업 육성을 위해 젓새우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국 생산량의 91%를 차지하고 있는 젓새우 주산지로서 명성을 회복하고 젓새우 산업 육성 차원에서 젓새우주식회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22일 신안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도와 신안군 관계 공무원, 젓새우 어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젓새우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창업스쿨을 개최했다.
창업스쿨에서는 정규진 전남도립대 교수와 박종균 교보증권 대리가 정부의 전통발효식품산업 육성계획과 연계한 젓새우 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특강했다.
현재 전남지역 젓새우 산업은 290개 어가가 연간 1만2천t을 생산, 3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생산량은 전국의 91%를 차지하고 있지만 대부분 원료상태로 충남 광천·강경 등 타 지역으로 반출돼 지역내 부가가치 창출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신안군 압해면 일대에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젓갈 생산·가공 및 판매기능을 갖춘 젓갈타운을 건립, 젓새우 산업의 독점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젓새우 생산, 가공, 유통, 연구개발을 아우르는 주식회사 육성을 위해 현재 사용되는 젓새우 철제 드럼을 플라스틱, 스테인레스 등 위생 용기로 개선할 방침이다.
도는 또 안정성 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지리적표시제 시행,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등 젓새우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