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수산 패러다임의 변화 추구
신안군, 수산 패러다임의 변화 추구
by 장우성기자 2009.05.26
새정부 출범과 더불어 정부조직이 개편되면서 신안군 수산 정책방향도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신안군은 지방자체단체에서 유일하게 김 산업에 관련한 전담업무계(담당 박승렬)를 신설 하는 등 전남도의 대표적인 수산군인 신안 수산 부흥에 대한 박우량군수의 의욕이 큰 가운데 신안 수산패러다임의 변화를 위한 김산업 육성대책방안 토론회가 14일 개최됐다.

▲ 김 산업 육성방안 토론회 © 인터넷신안신문 신안군은 지난 70년대부터 김양식 기술이 보급되면서 김 산업이 본격적으로 확산, 과도한 생산량의 증가로 20년간 김 가격 정체와 김 제품 질적 저하로 매우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다. 또한 최근 들어 유류대, 인건비 상승으로 기존 김 가공공장 폐·휴업이 늘고 있고 김생산 어업인 생산원가가 맞지 않아 외지 상인들에게 물김을 판매해 지역 특성에 맞는 고유브랜드 상품 개발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 생산자 및 김 가공업체, 어촌계장, 유관 수산단체 등이 참석해 권역별 김 산업 현대화 사업추진 및 채묘부터 생산,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비교우위 품목인 김 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신안군은 지난해 전국 생산량 7418만 4천속의 11%인 828만속을 생산 250억원의 소득을 올린바 있다.
한편 신안군은 해양수산과에 김 양식을 전담하는 김 양식 담당 직제를 신설해 신안군 특산품인 천일염 진흥을 위한 천일염산업과 신설에 이은 김 양식에 대한 정책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 생산자 및 김 가공업체, 어촌계장, 유관 수산단체 등이 참석해 권역별 김 산업 현대화 사업추진 및 채묘부터 생산,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비교우위 품목인 김 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신안군은 지난해 전국 생산량 7418만 4천속의 11%인 828만속을 생산 250억원의 소득을 올린바 있다.
한편 신안군은 해양수산과에 김 양식을 전담하는 김 양식 담당 직제를 신설해 신안군 특산품인 천일염 진흥을 위한 천일염산업과 신설에 이은 김 양식에 대한 정책의지를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