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신활력사업 전국 최우수군 선정
신안군 신활력사업 전국 최우수군 선정
by 최영철기자 2009.05.26
신안.무안.보성.장성군 우수지자체 선정, 재정 인센티브 정부의 '신활력사업'계획 평가에서 신안군 등 전남도내 4개 지자체가 우수군으로 선정돼 총 28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제2기 '신활력사업'계획 평가에서 신안군이 전국 최우수군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9억원을 확보했다.
또 보성.무안군은 우수군으로 선정돼 각각 7억원을, 장성군은 장려군으로 선정돼 5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신활력사업'계획의 목표와 적정성과 구체성, 실현가능성, 연관사업 간의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으며 전남도 자체평가를 거쳐 중앙정부 서면평가와 합동 현장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신안군의 '천사섬, 천일염 세계명품화 전략사업'은 그동안 천일염의 우수성 규명 노력과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판로 확대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안군의 '백련 클러스터 고도화사업'과 보성군의 '녹차수도 파워 보성육성'사업은 향토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브랜드 가치.연관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무안.보성군은 2007년 신활력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각각 6억원과 3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 등 2년 연속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장려군으로 선정된 장성군은 '문불여 장성, 문화컨텐츠사업'으로 지역의 역사적 지리적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브랜드화 사업계획이 평가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신활력사업'은 2005년부터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 중 지역낙후도를 감안해 70개 시군을 선정, 지역혁신역량 강화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소득증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전남도는 그동안 신활력사업비 1천682억원과 신활력사업 평가에서 11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 2010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2기 신활력사업은 도내 시군의 68%에 달하는 15개 시군이 신활력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매년 38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허영철 전남도 예산담당관은 "신활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향토사업이나 지역특화품목 육성사업을 통합해 성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보성.무안군은 우수군으로 선정돼 각각 7억원을, 장성군은 장려군으로 선정돼 5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신활력사업'계획의 목표와 적정성과 구체성, 실현가능성, 연관사업 간의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으며 전남도 자체평가를 거쳐 중앙정부 서면평가와 합동 현장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신안군의 '천사섬, 천일염 세계명품화 전략사업'은 그동안 천일염의 우수성 규명 노력과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관광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판로 확대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안군의 '백련 클러스터 고도화사업'과 보성군의 '녹차수도 파워 보성육성'사업은 향토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브랜드 가치.연관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무안.보성군은 2007년 신활력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각각 6억원과 3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 등 2년 연속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장려군으로 선정된 장성군은 '문불여 장성, 문화컨텐츠사업'으로 지역의 역사적 지리적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브랜드화 사업계획이 평가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신활력사업'은 2005년부터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 중 지역낙후도를 감안해 70개 시군을 선정, 지역혁신역량 강화와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소득증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전남도는 그동안 신활력사업비 1천682억원과 신활력사업 평가에서 11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부터 2010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2기 신활력사업은 도내 시군의 68%에 달하는 15개 시군이 신활력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매년 38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허영철 전남도 예산담당관은 "신활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향토사업이나 지역특화품목 육성사업을 통합해 성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