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의원,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이윤석의원,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by 강선홍.유춘범기자 2009.05.26
무안군 종합스포츠파크조성사업 10억원 등 확보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무안군 종합스포츠파크조성사업 10억원 확보 이윤석 국회의원(무안·신안군)은 무안군과 신안군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윤석 국회의원(무안.신안) ©편집국8일 李의원실에 따르면 18대 국회 등원 이후 지역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정부부처의 장·차관은 물론 실·국장, 담당자까지 찾아다니며 무안·신안군의 어려운 현실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균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예산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이번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 확보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으며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조성사업 10억원, 신안군 압해국도 연결과 지방도로 정비 10억원 등이다.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조성사업은 그동안 종합운동장이 없어 군민화합의 장은 물론 전국단위의 스포츠관련 대회나 전지훈련 등을 유치할 수 없어 지역홍보는 물론 지역발전에도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조성사업은 그동안 종합운동장이 없어 군민화합의 장은 물론 전국단위의 스포츠관련 대회나 전지훈련 등을 유치할 수 없어 지역홍보는 물론 지역발전에도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 이윤석국회의원 초청 군정 설명회 ©편집국신안군의 경우, 압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소통이 원활해졌으나 압해 신장~복룡(국도 77호선)약 11km 구간이 2차선으로 도로가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정체 및 사고다발지역으로 확장이 시급한 실정이었으며, 압해대교 개통을 포함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번 예산 확보로 풀리게 되어 지역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李의원은 “전남도청이 있는 무안군에 종합운동장이 없다는 것은 무안군의 어려운 현실을 보여주는 것으로 늦게나마 종합운동장 건립으로 군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무안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회산 연꽃방죽 관광지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을 위해 필요한 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윤석의원은 지난 4일 신안군청에서 박우량군수와 실과장 등과 함께 군정설명회를 갖고 신안지역 현안에 대해 협의했으며, 법·제도적 지원은 물론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윤석의원은 그동안 열악한 지역 관련 예산확보 위해 정부부처 등을 직접 찾아 다니며 협조를 요청하는 등 '일하는 국회의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앞서 이윤석의원은 지난 4일 신안군청에서 박우량군수와 실과장 등과 함께 군정설명회를 갖고 신안지역 현안에 대해 협의했으며, 법·제도적 지원은 물론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윤석의원은 그동안 열악한 지역 관련 예산확보 위해 정부부처 등을 직접 찾아 다니며 협조를 요청하는 등 '일하는 국회의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