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조선업계 다크호스 등장
대한조선, 조선업계 다크호스 등장
by 박정대기자 2009.05.26
수주받은 1-2호선 기간내 납품, 신생조선소 안정적 출발
대주그룹(회장 유종근) 계열사인 대한조선이 수주받은 1-2호선을 기간 내 완성해 납품, 세계 조선업계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
대한조선은 지난 7월 20일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해남조선소에서 자체 1호선의 명명식을 가졌다. 명명식을 가진 선박은 대한조선이 지난 2006년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으로부터 수주한 8척의 벌크선 중 첫번째 배로 전장 289미터 폭 45미터 크기의 케이프사이즈급(17만5백톤)이다. 지난해 8월 용골거치식(Keel-Laying)을 갖고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간 지 10개월 만에 납기 내에 선박을
대주그룹(회장 유종근) 계열사인 대한조선이 수주받은 1-2호선을 기간 내 완성해 납품, 세계 조선업계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
대한조선은 지난 7월 20일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해남조선소에서 자체 1호선의 명명식을 가졌다. 명명식을 가진 선박은 대한조선이 지난 2006년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으로부터 수주한 8척의 벌크선 중 첫번째 배로 전장 289미터 폭 45미터 크기의 케이프사이즈급(17만5백톤)이다. 지난해 8월 용골거치식(Keel-Laying)을 갖고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간 지 10개월 만에 납기 내에 선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