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도읍 시가지 획기적 개발된다
신안 지도읍 시가지 획기적 개발된다
by 최영철기자 2009.05.26
소도읍 육성 100억원 이상 지원, 중심 시가지 정비 등 기대
▲ 신안군 지도읍 자동리 입구 ©신안신문올해 신규 지방 소도읍 육성사업 9곳 중 사업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 신안 지도읍 등 도내 읍지역 5곳이 선정돼 행정안전부에 추천됐다. 행안부는 각 시도에서 전국 30곳을 추천받아 중앙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말까지 이 중 20곳을 소도읍 육성사업 예정지로 최종 선정하는데 소도읍 사업 신청지역은 고흥읍, 장흥군 관산읍, 장성군 장성읍, 진도군 진도읍, 신안군 지도읍 등이다.
27일 신안군에 따르면 소도읍 육성지역으로 뽑히면 앞으로 4년간 100억 원 이상을 지원받아 재래시장 활성화, 중심 시가지 정비 등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투자하게 된다.
전남도는 지난 5월부터 소도읍 육성 주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에 집중하도록 일선 시군에 지도하고 추천대상 5곳의 제안서에 대해서는 전문가 조언까지 받았다.
이번 신안군 지도읍의 소도읍육서사업 추진에 앞장서 온 임흥빈 전남도의원(신안1)은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도읍 지역에 대한 집중지원을 통해 읍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농간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육성하도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7일 신안군에 따르면 소도읍 육성지역으로 뽑히면 앞으로 4년간 100억 원 이상을 지원받아 재래시장 활성화, 중심 시가지 정비 등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투자하게 된다.
전남도는 지난 5월부터 소도읍 육성 주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에 집중하도록 일선 시군에 지도하고 추천대상 5곳의 제안서에 대해서는 전문가 조언까지 받았다.
이번 신안군 지도읍의 소도읍육서사업 추진에 앞장서 온 임흥빈 전남도의원(신안1)은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도읍 지역에 대한 집중지원을 통해 읍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농간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육성하도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